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에~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 손을 모아 기도했쬬~


끝없는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젠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에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진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