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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잠그고 열심히 퓻퓻퓻퓻 하는데 엄마가 밥 먹으라 하셔서 나왔는데

흥분해서 이마랑 귀 빨개져서 엄마가 그거 보고

"여보 우리 □□이 열 난 거 아니야?" 하시면서 이마에 손 대시고 귀에 체온계 갖다 뎀.

난 들킨 줄 알고 식겁했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