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복도소음 냉장고소음 같은층(방이 25개) 빌런들..

역대급 최악이라 1년살고 런치는데 마땅한 방이 없더라.

그나마 맘에 드는 방이 4월에 빠져서 걍 한달 단기 살고 그방 들어가려고. 결국 이사 두번 한다.

중개수수료 이사운반비 청소비 두배로 들어간다

이번 한달살이는 싸구려 원룸이 월세 관리비 퇴실청소비 수수료 이사비 따지니 73만짜리 방이 돼뿌네 시부랄

계단이라 짐옮기기도 빡시다 그나마 2층인게 다행

이번에 만난 부동산은 늙은 여우더라 시발 틀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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