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신사에서 기도하는데
옆에 있는 어린 딸이 묻는다
”신에게 기도하고 계시는군요“
그러자 주인공이 답한다
”신에게 기도드리는게 아니라 악마와 거래하는 중이지“
”억마가 있나요?“
”있지“
”무슨 거래요?“
”더 훌륭항 배우가 되게 해달라고 했어
일본 최고가 될 수 있게.
대신 내 모든 걸 바친다고.“
”악마가 뭐라고 하던가요?“
”좋다. 거래 성립이다라고 하더군“
이 날 어린 딸은
아버지인 주인공이 미친놈이란걸 깨닫는다
딸 앞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모든걸 바치겠다는건
딸을 버릴 수도 있다는 의미지

어디서 상영하냐 이제 ⋯。
안알라줌 왜냐면 안본 뇌가 부러워서
이미 봤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