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에스콤 롯데월드 보안 야간조. 야간 팀장은 50대 후반의 노인네인데 롯데월드 대표이사님 미행하라고 지시함
미행에 실패하면 삿대질에 질책에 난리도 아님. 업무적으로 너무 예민해서 평소 보안사원들한테 툭하면 삿대질에 신경질에 질책에 너무 쥐잡듯이하는 롯데월드 보안 야간 팀장
또 연차도 못쓰게함. 연차쓰려고 한다고 말했다가 팀장한테 삿대질당하며 연차 빠꾸먹기도함. 퇴사후 연차 못쓰게한것을 노동부에 신고했는데 증거불충분으로 사건 종결되었다고 우편옴. 팀장이 '난 그렇게 말한적없다' 발뺌한거죠 뭐. 개씹악질
무급으로 40분정도 이른 출근을 해야되는 롯데월드 보안
야간조 근무시간이 저녁8시~아침8시인데
근무투입전 회의때문에 부당해도 매일 저녁7시10분~23분사이에 도착함. 어느날 7시23분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팀장이 삿대질하며 '일찍 좀 다녀요' 라고 질책함. 에라이 이럴꺼면 근무시간을 저녁7시20분부터로 책정하던가
롯데월드 팀장, 정말 미쳤나봐요 보안팀장이라면서 제대로 된 업무는 안 하고, 연차도 안 챙겨주고 삿대질은 물론이고, 심지어 시간도 제대로 안 맞춰주는 건 정말 심각하네요. 이런 곳에 근무하면 몸도 마음도 힘들겠어요. 다음엔 다른 회사로 이직해야 할 듯! 다른 곳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