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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까지 섹스못하면


진지하게


몇년전에 내 자취방에 계속 오고싶다고 노래부르던 소개녀한테 다시 연락해봐야겠다


하루 데이트하고 헤어지기전에 걔가 고백안하냐고해서 만난지 하루만에 당일저녁에 사귀자고 내가 말해버렸는데


담날 생각해보니 내 스타일 아니라서 헤어지자고함


걔가 그럴거면 왜 사귀자했냐고 말하길래 할말이없어서 문자 씹었는데


걔가 차로 태워다주고 돈도 다 내줬는데


그때 섹스라도할걸 후회된다


너무 오래됐는데 날 기억할지는 모르겠다


그땐 여자의 소중함을 너무 몰랐다


카톡프사보니까 아직도 솔로던데 


몸이 너무 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