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내눈에 보인 성남초등학교 매축지 마을인지

어딘지몰라도 고가도로

그길로 쭉가면 부산역 북항도 볼수잇고


이토록 다시태어나도 다시 살고싶은 부산은

왜 나에게 눈물을 흐르게 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