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개인정보 돈만 있으면 허벌로 뚫렸는데


나 누명씌우던 놈들 개인정보 찾으려고 흥신소 뒤져보니깐 


온라인 몇 곳은 고개 절래절래하면서 안한다고하고


찾는 사람도 ㅇㅋ하면 찾아준다고하고(상식적으로 지가 엿먹인 새낀데 찾는다고 하면 ㅇㅋ하겠냐ㅋㅋ 도파민 중독자도 자기가족은 소중히여긴다) 


온라인가보면 암호화폐로 거래해야하고 50부터 300까지던데


걍 하나같이 사기일거같아서 때리쳤다


내 기준에서는 저거 싼 돈도 아니어서 계속 입금해보지도 못하는데


사기 아닌 곳 찾으려면 어케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