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최근 비슷한글 썼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기도 10층빌딩의 8층에 위치한 구분상가입니다

사실 구분상가라기엔 8층 전체입니다

전용면적 135평

엘레베이터는 당연 있고

8층 전체를 사무실 임차인이 씁니다

보증금 5000만원

월세 350만원이고

2~3년전 경매로

4억6천에 샀습니다

대출 4억2천 받았고

보증금 5000만원이니

사실 이 상가에 내 돈 투입 거의 안했지요

그리고 월세 받아서 대출이자 떼고 180만원 매달 남아요

근데 분명 공실리스크가 있지요

공실될때 대출이자,관리비 내가 쌩돈 내야하니

무서워서 월세 받은거 매달 주식에 넣었는데

주식이 많이 올라줘서

월세로만 현재 주식1억 만들었네요

(인증 합니다)

근데 7억에 내놓았는데

2~3년간 5억몇천에 산단 사람이 있어서 거절했고

이번에 6억에 산단 사람이 나왔는데 팔까요?

사실 이 상가에 내 돈 투입 거의 안들이고

매달 월180만원 남아서

주식에 넣어서 이렇게 돈 뿔리니 쏠쏠한데

이런걸 팔려니 좀 아깝기도 해서요

내가 원하는 가격은 7억이기도 하고

6억에 팔면 내가 세금 포함 4억8천 들였으니

1억2천 시세차익 법인양도세 내면

약1억 좀넘게 남는건데....

1억 남기자고

매달 월180만원 남는걸 파는게 맞을까요?

이 상가에 내 투입자금은 거의 없는데?

그래도 파는게 나을까요?

아님 몇년뒤 금리 낮아지면 그때는 지금보단 상황 나아질테니 그때까지 기다릴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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