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플래시 암?
약간 그 느낌도 남
주인공이 가부키에 미친놈이고
천재로 등장함
혈육으로 고통 받는데
영화내에서 승승장구하고
인기도 존나 많음
그래서 이 영화는 괴물같은 천재에 대한 이야기라서
평범한 방구석 새끼들이 힐링 받고 위안 받고
그런 자의식 위로를 받으려고 영화를 보면
좀 보기 힘들거임
왜냐면 예술에 미친 괴물같은 미친놈에 대한 이야기고
당연히 상식적인 선택을 하지 않음
이 영화를 보고
“아 저정도는 미쳐야 한 자리 차지하는구나”
싶은 그런 영화임
근데 막판에 모든걸 뒤엎어버리는 장면이 나옴
그건 직접보셈
그걸 확인할때 관객들은 전율과 짜릿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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