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에 미국 미국인들은 달에 가지 않았다.
1969년 아폴로 11호 탑승한 닐 암스트롱 외 둘
그 이후의 탐사들 모두 거짓 조작 사기극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고
미국은 자백하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홀로코스트는 유태인의 집단 학살한 대사건이라 부르기에는  날조된 크게 과장된 사건이다. 600만은 커녕 15만명 남짓 오히려 집시나 힘없고 가난한 어려운 처지에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이 학살된.

아우슈비츠나 다카우 나치 치하의 유럽 그 어떠한 수용소 에서도 독가스를 이용한 학살은 없었다. 치클론 B는 해충 방제를 위한 소독약품인 것이다.




전쟁 중에는 질병이나 집단감염으로 많이들 죽으니까 이러한 사실을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자료들은 찾기 어렵다. YouTube에서도 많은 영상들이 사라졌으니까 이렇게 주장한다 한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짓이라고 일축한다.

***

clock, walking orangey.

소설 원작은 영화보단 더 희망적이지만 영화도 나쁘지 않은 작품이다

예전에 볼 적에는 그랬었다.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시계태엽 오렌지
극중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운동하는 죄수들이 나오는데
화가 자신을 표현한 죄수 위쪽으로 나비 두 마리가 날고 있다

세상은 부조리하다는 걸 보여주는 작품이다
하지만 극소수의 희망도 있다


태엽감는 오렌지가 아닌 사람도 있는 것이다


큐브릭 감독의 마지막 작품 아이즈 아이드 샷을 보면은 편집하지 않은 그의 뜻이 온전히 담긴
원본은 보지 못 했지만


원본은
권력자들이 모여있는 장소에서 동유럽 예배 음악을 역재생한 곡이 아닌

조슬린 푹의 1999년작
migrations 노래가 나온다고 한다.
바가바드 기타의 힌두 구절을 인용한
그 내용은 크리슈마의 화신이 현세에서 사악한 악을 징벌하고 정의를 바로잡고 올바른 세상을 만든다고






























미국의 달러 패권이든 유대인이 만들어낸 신이든
바티칸에서
집전하는 종교 제의든
인간 인류를 멸망으로 인도하는 어리석은 짓은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


21세기가 맹목적으로 신을 믿고 따르는 추종하는 종교가 주류인 마지막 세기 일 것이다.




앞으로는 수행에 중점을 두는 불교 정도가 남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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