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 사람 본적있는데 몸이 얼룩덜룩해서 에이즈 걸린거처럼 몸이 썩어가더라
걔가 손에 닿는건 더러워서 치우는데도 눈치없이 자꾸 손댐 눈치도 병신처럼 없어섴ㅋㅋ
진짜 이런 새끼 목욕탕 같은데 오면 패죽이고 싶음
집에 처박혀서 나오지마라 썩은내 풍기지 말고
예전에 그런 사람 본적있는데 몸이 얼룩덜룩해서 에이즈 걸린거처럼 몸이 썩어가더라
걔가 손에 닿는건 더러워서 치우는데도 눈치없이 자꾸 손댐 눈치도 병신처럼 없어섴ㅋㅋ
진짜 이런 새끼 목욕탕 같은데 오면 패죽이고 싶음
집에 처박혀서 나오지마라 썩은내 풍기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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