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지낸지 오래된 앤데 평소부터 얘가 계속 나 얕잡아보다가
최근에 내가 기분이 좀 안 좋은 일이 있었거든
근데도 이 새끼가 어제 술마시면 계속 나를 긁는데
내가 태생적으로 타고난 운동신경도 좋고 머리도 좋았는데
(아빠 서울대, 엄마 운동선수고 다른 형제도 세계대회 우승)
사고가 좀 크게 나서 그런 거 대부분 잃고 지내는데
그거 관련해서 갑자기 계속 놀리는 거야
그래서 열받아서 내가 얘한테 유전자는 결국 안 변하니
일단 우리 부모가 너네 부모보다 우월한 건 팩트고
내 자손이 너보다 우월할 게 팩트고
넌 내 모가지에 육사시미칼을 쑤셔박아서
내 존재 자체를 지울 능력도, 깡도, 커버쳐 줄 부모도
아무것도 안 되는 년놈들이 떡쳐서 싸지른 새낀데
그 주둥아리로로 그 말을 씨부리는 건
우리 우주의 이치상 맞지 않는다 라고 했더니
이 새끼가 나 잡아서 명치에 팔꿈치로 찍고
지 발 뒷꿈치로 발등 존나 세게 찍은 뒤에 넘어뜨려서
포장마차 사장이 왜 그러냐고 하고 걘 계속 노려보고
난 바로 짐 챙겨서 확 나가고 그대로 집으로 왔음
자고 일어나니 명치는 좀 빨간 정도고 발등 상처만 남음
이거 고소할 건데 가능하지? 그리고 내가 한 말이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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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물어봄? 이 새기 지금 누구랑 대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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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들 망상은 왜 늘 이런 비슷한 패턴일까... - dc App
수페르즈비즈다까리아주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