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재판에서 배심원단은 메타와 구글이 소셜 미디어 중독으로 인해 정신 건강 문제를 겪은 20세 원고에게 총 600만 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평결함



소송건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