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갤의 갈라파고스화 

: 베트남론 이전에는 대부분의 커뮤에서 주갤이론에 호응했는데 베트남론 이후로 다른 남초 커뮤로부터 고립됨

(물론, 마통론이 뜨고나서는 다시 주목받긴 함)



2) 한녀를 혐오하던 한남들이 한녀로 리턴

: 한녀도 싫지만 동남아도 싫었던 한남들이 고민하다가 결국 한녀로 리턴해버림 (국내혼, 국결 통계자료가 증명) 



3) 20대 한녀들의 보짓값 우상향

: 경쟁상대가 스시녀, 양녀에서 베트남녀로 바뀌니까 그만큼 비교우위로 1020대 한녀들의 보짓값 상승 + 우영우론

(월드컵 토너먼트 생각해보면 됨. 쉬운 상대랑 매치되었다고 자신의 가치가 떨어짐? 아니지, 더 쉽게 밟아 버리고 상위 라운드 올라가면 그만이지)



4) 주갤이 베트남을 위한 인종차별 방패로 전락해버림

원래 주갤은 시장경제논리에 따라 배우자감을 고르기 위해 인종차별을 안했을 뿐이지

결코 PC사상에 입각해서 인종차별로부터 동남아를 보호하는 입장이 아니었음.

그런데, 한녀들과 진흙탕 싸움을 벌이다보니까 동남아를 수호하는 갤로 변질됨.



5) 국결을 생각하던 3040한남들의 자신감 저하

: 그 당시에 튀기들이 베트남론 밀면서 하는 소리가
"스시녀를 찬양했을때는 한녀들이 안심했어 ㅋㅋ 국결 생각하는 대부분의 한남들은 스시녀나 양녀를 만날 형편이 못 되거든"

이 지랄하면서 국결 준비하는 한남 전체를 비하하는 바람에 대부분의 3040대 한남들은 일녀나 양녀 만날 시도를 못해봄



6) 베트남녀 보짓값 상승

: 튀기들이 "베트남론은 반드시 벳녀랑 결혼하라는 뜻이 아니에요" 라고 해놓곤 

정작 전문직 한남들이 국결 알아볼 때 베트남 위주로 추천해 줌 (거의 강요 수준으로 ㅋㅋ)

그렇게 고소득 한남들이 베트남녀랑 매치되다 보니까 수요-공급 논리에 따라 벳녀들의 콧대가 높아지고 오만해짐.



7) 설거지론 창시자 '스타카토' 주갤 탈주 

: "베트남론 퍼뜨린 새끼는 주갤 폭파범이다."




특히 2, 3번에 대해서는.. 통계자료에도 나오지만

번화가나 대학가 근처 가보면 20~30대 초반 한녀들과 같이 다니는 한남들 많아졌다. (대략 3년전부터)


난 처음에 그거보고 "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병신들이 많구나.. 마통론이 아직 덜 퍼진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베트남론의 부작용이였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