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해서 나 버리고 찬년이 누굴 병신으로보나 

사귈때 내기한 돈 달라고 만나자고 성사함


물어보니 전남친이랑 환승해서 깨져있더라

위로 존나해주고 잡는척 하면서 여지주면서 


염병 다 떨어봤는데 역시 단호하게 다시 만나는건 거부

계속 돈 달래 ㅋㅋㅋ


나도 atm 취급당해서 이미 정 다떨 빡쳐있었음

정신과약 다량 먹고 정신도 못차리고 있더라


주는 척 존나 하고 토닥여주며


마지막으로 헤어지고 니서 안준다 

카톡하니 온몸 비틀기 차단 ㅋㅋㅋ


군자의 복수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