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배경은 '코치 폭행' 혐의다. 김종민 감독은 지난해 11월 숙소에서 외국인 선수의 부진 문제로 A코치와 면담하던 중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는다. 도로공사는 "A코치에 대한 폭행 및 명예훼손 사건에 대해 지난 2월 말 검찰이 약식기소하는 불미스러운 사항이 있었다. 고심 끝에 김종민 감독과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법원 판결과 한국배구연맹(KOVO)의 공식 징계가 나오기 전이고, 챔피언결정전 직전에 감독을 내친 구단의 결정에 팬들의 비판의 목소리는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 dc official App
■최성엽(39.7)(58세, 모쏠, 병신) 애미 창녀ㅋ, 애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