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5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26일 전처 A씨가 홍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 재판부는 또 홍씨에게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씩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앞서 홍씨를 상대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원을 청구했던 A씨는 판결에 불복, 항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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