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외도 상대가) 아주 가까운 지인이었을 경우는 회복이 안 되더라. 이를테면 내 여동생과 불륜했을 때다. 경우에 따라 장모와 불륜이 났을 때"라고 했다. 충격적인 예시에 방청객들이 깜짝 놀라자 이호선은 "장모와 사위가 8살밖에 차이가 안 난 경우였다. 너무 친하니까 누나, 동생처럼 지내다가 그렇게 형편없는 관계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6/03/26/2026032615403057716 - dc official App
미친새끼네 그럼 마누라가 존나 어렸을 텐데
야동은 실제보다 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