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을 차별하지않는이유? 그것은 물론 일부 나쁜 흑인에대한 강력한 법적처벌이 갖춰져있기때문이다. 비교대상 자체가 잘못되었다
익명(223.62)2016-06-02 20:29
이 경우도 그런 처벌수단을 강구해야지. 방법을 찾지도 않고 지금 방법이 없으니까 전부 차별할게요~ 하는게 바람직함?
익명(211.217)2016-06-02 20:30
저 식당주인에게 책임을 묻는게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해결할 문제라는거임
익명(211.217)2016-06-02 20:31
만약 우리나라도 그와같은 맘충 처벌이 있다면 차별이 일어나지않는다. 물론 이것이 생기기전에 식당은 문을닫겠지
익명(223.62)2016-06-02 20:32
결국 노답인 맘충들에대한 강력한 법적처벌이 없어서 문제인거네. 가계주인 입장은 이해하는데 아예 애들을 못 들어오게 하는건 아닌거 같기도하고
익명(36.38)2016-06-02 20:32
장기적으로는 당신의 원초적인주장이 당연하다. 그러나 당장 현실적인제안을 제시가능한가?
익명(223.62)2016-06-02 20:33
나는 최근 생겨나는 저런음식점들이 일종의 시위행태로본다 자기가 당장 어찌할수없다면 꿈틀거리기라도 해야지. 굶어죽지않으려면
익명(223.62)2016-06-02 20:39
일단 식당에서는 모든 애엄마를 출입금지하는게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 퇴거시킬 수 있도록 하면됨
익명(211.217)2016-06-02 20:40
이게 뭔 인권침해야 ㅋㅋㅋㅋㅋㅋㅋ 인권이 뭔지도 모르는 새끼들 수두룩하네
익명(219.250)2016-06-02 20:41
이게 뭔 인권침해야 인권이 뭔지도 모르나
익명(219.250)2016-06-02 20:41
무개념짓이 진짜 심할경우에는 재물손괴나 업무방해로 고소를 할수도 있고
익명(211.217)2016-06-02 20:42
덧글소녀(ondollarb)2016-06-02 20:46
일부 + 일부 + 일부 + 일부 + .... = 전체
익명(112.171)2016-06-02 20:48
일부 맞음병신야갤새끼들아 야갤에서 성폭행사건터지면 너나나나 성폭행범행이다
하(110.70)2016-06-02 20:49
애만 안 데리고 오면 출입시켜준다니까? 바득바득 애새끼 데려와서 통제도 일절 안 하면서 그 꼬라지를 대접받기 바람? 게다가 또 요즘 애엄마들은 카페니 블로그니 참 열심히들 해서 정중하게 퇴거조치 해봐야 그 지역 맘카페에서 당장 망해야 할 가게 리스트에 올라감
익명(122.43)2016-06-02 20:53
Ilbu가 또....
익명(61.82)2016-06-02 20:53
정당한 퇴거조치에도 반발하고 나쁜소문낼 맘충들이 출입금지는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일까? 최소한 퇴거조치는 출입금지보다 적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니까 반발하는 사람 수는 적겠지
익명(223.62)2016-06-02 20:59
애기는 조절이 안되니깐 그럴 수 있는데 부모들이 당연하게 생각함. 지들에겐 일상이겠지만 타인에겐 민폐인데 최소한 죄송하단 사과라도 하면 이해한다
익명(59.20)2016-06-02 21:06
솔직히 전자 말이 맞긴한데 후자 말도 맞기땜에 우리 사회가 안되는건 딱 안되고 나가달라고 잘라서 말할수잇는 풍조가 좌시되어야 한다고 본다
익명(211.206)2016-06-02 21:07
좆이엄마년들 적당히좀 해야지
익명(120.142)2016-06-02 21:07
이게 다 공주님 공주님 거리면서 키운 애비 애미탓이다 뭔짓을 해도 여자라서 그렇다 봐줘라 이딴식으로 키웠으니 남들이 자기를 배려해주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인간이라면 당연히 미안함을 느끼고 창피함에 눈도 못뜰 상황에서 빈약한논리 내세우면서 합리화하는게 습관이 된거지 저년들은 평생 저렇게 살년들이다 그니까 니들은 딸 낳으면 무르게 다 받아주지말아라
솔까 애새끼들 똥싸고 뛰어다니고 떠드는거 좆같긴해도 부모가 못하게하고 혼내는 시늉이라도 하면 사장이나 다른손님이나 이해함. 애들이 그러면 미안해 해야하는데 애새끼 싸질러 놓은게 벼슬인줄 알어
익명(58.224)2016-06-02 22:00
이게 말 그대로, 아주 소수이고 가끔 일어나는 일이면 신경쓰지도 않고 문제를 공론화하지도 않음. 하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지나가는윾동(222.109)2016-06-02 22:02
옛날에 고기집에서 사이다 쏟았다가 아빠가 버럭 혼내서 울었는데, 옆에 손님이 자기 괜찮다고 그만 혼내라고 했던 거 생각남 ㅋㅋ ㅡ지금은 별천지 얘기 - dc App
ㅎㅎ(125.187)2016-06-02 22:04
ㅁㄴㅇㅁ - dc App
ㅎㅎ(125.187)2016-06-02 22:05
엄마라는 사람 말투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ㄹ혜어하고 비슷하네 ㅋㅋ
익명(118.42)2016-06-02 22:08
요새는 사람들이 전부 점점 책임감은 사라지고 정신연령은 어려지고 자기밖에 모르게 변하는 것 같네 40대 이상이랑 30대랑 20대랑 정신연령 차이 엄청나는듯... 20대는 거의 10대랑 비슷한 수준인 것 같고. 그게 아이한테도 적용되는 것 같음 진짜 아이를 사랑해서 훈육을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귀찮아 죽겠고 놀고싶고 쉬고싶은데 애가 칭얼대니 그냥 놀이터에 풀어?놓고 쉬는 느낌. 성별을 떠나서 그냥 요새 사람들 성향이 그렇게 바뀌는듯;
ㅇㄹㅇㅇ(118.44)2016-06-02 22:08
그리고 스마트폰이 인간관계 다망친다 진짜 만나서도 스마트폰 쳐만지고 대화 잘 안하고 부모 자식간에도 스마트폰 쳐만지느라 저렇게 방치해대고 저게 진짜 책임감이고 사랑인가. 애인 간에도 스마트폰 쳐만진다고 대화 잘 안하고 진짜로 스마트폰 쳐만지고 여기저기 카톡하느라 정신없는년들 극혐 걍 인간관계 끊어버림 별로 필요도 없고 시간낭비
ㅇㄹㅇㅇ(118.44)2016-06-02 22:11
진지빨고 한마디 더하면 요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혼자'의 자유와 안식을 주는 것 자체를 매우 두려워하고 낯설게 느낌 그러니깐 자신에게 관심 가져주고 대화해 줄 사람을 매우 필요로 하고 감정적으로 이용하기 바쁨. 여자들한테서 좀 심하게 나타나긴 하는데 그런 애들이 책임감이 없음 자신의 즐거움과 자신에게 돌아올 애정과 관심만 중요시 하니까. 그러니깐 얼굴도 안보이는 카톡 이딴거에 미쳐가지곤 애들 방치하고.
ㅇㄹㅇㅇ(118.44)2016-06-02 22:14
안타깝다 진심으로. 허울뿐인 빈껍데기 수많은 인간관계에 미쳐선 정작 자신이 뭘 중요시하고 뭘 직시해야하는지 그것도 모르고 저러고 있는게.... 요즘 사람 대부분이 그런듯
ㅇㄹㅇㅇ(118.44)2016-06-02 22:16
지랄하고 있네 엠뒤 맘충들 버러지같은 새끼 싸질러 쳐낳지 말던가 썅년들아
익명(122.44)2016-06-02 22:19
진짜 애들한테 우리공주님 우리 왕자님 거리면서 다 받아주고 내 애가 최고야! 하고 끌어안기만 하는게 좋은 훈육이 아닌데 진짜 좋은 훈육은 아이가 스스로 깨치도록 만드는 건데 그렇게 만드는 데 시간이 매우 걸리고 급하고 참을성 없는 헬죠센의 부모들이 그걸 못하니 죧망
ㅇㄹㅇㅇ(118.44)2016-06-02 22:19
맘충이 년들이 가뭄에 콩나듯 있으면 그냥 무시하는데 일 해보면 씨발 하루에도 많으면 몇마리씩 봄 ㅋㅋㅋ
익명(113.131)2016-06-02 22:19
쌍팔년도 이전까진 두들겨 팼고 이후부턴 그냥 내새끼 내새끼 하면서 손도 안대고 또다른 의미로 방치
ㅇㄹㅇㅇ(118.44)2016-06-02 22:20
절대 일부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아다(gholbang2)2016-06-02 22:41
노키즈존이야 주인 맘인데 어쩌냐ㅋㅋ 그리고 너무 몰아가지마 아무리 맘충이 많다고해도 절대다수가 그러는건 아니잖아
익명(1.217)2016-06-02 22:51
절대 일부가 아니고 대다수가 그러는 편임 내가 일해봐서 안다 개좆같은 상황 진짜 많음 애새끼가 뛰어다니다가 뜨거운 국물같은거 엎어서 옆테이블 손님한테 화상 입힌적도 있고, 처먹던 포크로 옆테이블 여자손님 음식에 손대는 애새끼도 있었어 그거 맘충이들이 사과도 안하고 그냥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년들이 태반임 그냥 사장만 뛰어와서 미안하다고 굽신대고 사고친 맘충이들은 그냥 슬쩍 사라지는게 뭐 위에 똥싼기저귀는 예사고..사장님이 노키즈존 하니까 시발 식당이 그렇게 조용하고 깔끔할수가 없었다
456(58.127)2016-06-02 22:52
김현정 이 새끼 그 와중에 남혐 여혐이요하고 맞받아치네;;
찐따린졸커(121.183)2016-06-02 23:07
아니 지 가게에서 노키즈존 하는게 왜 ㅈㄹ이지? 자영업이 오죽하면 노키즈존 할 만큼 생각은 해봣는지?
퍄ㅍ(118.33)2016-06-02 23:59
일부드립 치는사람들 죄다 맘충이라고 보면된다. 최소한 절반은 넘음
ㅁㅁ(58.141)2016-06-03 00:03
애 안 낳는 게 답 맞네 특히 아들은 여기서 아가리 터는 것만 봐도 낳아 놓을수록 암세포 키우는 격이고. 비하의미가 아니라 말 그대로, 딴 세포 죽으라고 공격하는 게 암세포니 딱인 듯 자랄수록 있는 자리 뺐으려 안달이고 못 잡아 먹어 안달에 수틀린다고 폭력에 범죄 대상으로 올려놓기까지 하는데 낳아 기르다니 신종 자살법었네 깨달음을 얻고 감
익명(121.174)2016-06-03 00:16
애새끼딸린 여자를 안받는건 무슬림을 안받는게아니라 수류탄든 무슬림을 안받는거 아니냨ㅋㅋㅋ 아 ㄴ·는 이 수류탄을 잘 관리할수 있는데 일부가 자꾸 핀이 뽑히든 말든 신경을 안써서 나도 차별받네욧!!!!하는거같음
ㅇㅇㅇ(218.54)2016-06-03 00:31
하여간 김치년 시초인 된장씨발년들 80년대생들이 존나 문제야 개같은년들 - dc App
태군(k200334)2016-06-03 00:38
그래서 양놈들도 다 인권유린이냐? 몇몇 식당은 몇세이하 못들어가게하더만
익명(183.182)2016-06-03 00:48
이게 웬 인권 침해? 맘충 씹년들에게 아무 규제가 없으니 주인이 손해를 감수하겠다는데ㅋㅋ 육아에 필요한 장소를 막은 거면 이해한다...
익명(223.62)2016-06-03 00:49
난동 피웠을 때 cctv로 제보하면 벌금 100 때려봐라... 장담하는데 세스코마냥 맘충 한 달이면 박멸된다ㅋㅋ
익명(223.62)2016-06-03 00:53
ㄴ 왜냐고? 애비는 돈 벌러가서 없거든 ㅋㅋㅋ 저런 개념빠진 맘충들은 남편 돈으로 기생하는 벌레들이다 ㅋㅋ
익명(203.243)2016-06-03 01:41
사건의 원인에 대한 고찰은 일절 배제한 채 그저 결과로 인한 불이익에 빼애액되는 꼴이 맘충의 의식과 행동을 기승전결로 여실히 드러내네
ㅇㅈ(223.33)2016-06-03 02:01
위에 메퇘지년 논리적인 척 보소 집단 차별 ㅈㄹ 장사하는 사람이 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 중 일부를 거부하는 건데 차별 타령이냐 손해보는건 장사하는 사람이지 맘이 아니다 - dc App
ㅋㅋㅋ(175.223)2016-06-03 02:34
당장 시끄럽게 뛰어다니면 숟가락으로 머리통 후려쳐도 정당방위여야 - DCW
익명(211.36)2016-06-03 03:44
ㅇㅂ가또
익명(125.183)2016-06-03 05:44
ㅇㅂㄱㄸ....
익명(121.140)2016-06-03 07:06
식당사장들은 한두번 좆같다고 저런거 안해 누적된게 폭발해서 노키즈존으로 바꿔버린거지 모든 손해 감수하더라도 하겠다 라는 마인드로 노키즈존 써붙인거다 이거는 불평등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ㄱㄱ(49.143)2016-06-03 07:14
그와중에 애비탓안하냐는 씹년보소 일하느라없다개새기야
ㅁㅁ(125.133)2016-06-03 07:29
시발 어제 저녁에 가족끼리 외식 나갔다가 맘충년 애새끼 덜 데리고 밥먹는데 존나게 시끄럽더라 애가 울던 칭얼대던 소리를 지르던 걍 내버려두는데 신경쓰여서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더라
ㅇㅁㄴㅅ(218.101)2016-06-03 08:02
꼭 애미혼자 애새끼 데리고 와서는 처먹더라 딱보니까 애비가 일하고 늦게 들어오니까 애새끼들 집에서 밥먹이기 귀찮아서 나온 것 같더만 데리고 나왔으면 간수나 잘 하던가 지 밥 꾸역꾸역 처먹더라
ㅇㅁㄴㅅ(218.101)2016-06-03 08:04
보지년들 종특 : 일부 일부 일부다. 전체는 아니다. 나는 안 그러는데? 내 주위에 그런 사람 없는데? (통계를 모름) 잘은 모르겠지만 나 기분 나빴어
ㅇ(121.180)2016-06-03 08:59
ㅇ
ㅇ(121.180)2016-06-03 09:00
ㅇ
ㅇ(121.180)2016-06-03 09:00
아이돌에 빠져서 피묻은 생리대보내던 극성팬->애새끼 똥기저귀 테이블에서 가는 맘충. 저 나이대년들이 문제다
맘충들 생각하는 수준도 극혐이네
개념없는 맘충이 좆같긴 하지만 저런식으로 해결할 문제는 아닌거같다. 개인사업자가 손님을 받든 안받든 자기맘이라는 논리로 정당화한다면 같은 논리로 흑인들이 물건을 훔치니까 흑인은 출입금지라고 써붙여도 문제가 없겠지
IS 보니까 프랑스인 기자한테 친절하게 인터뷰도 해주고 자신들이 느끼고있는거 솔직하게 다말해주더만.. 사람죽이고 납치하는건 일부 나쁜 IS대원들일 뿐임 IS 전체를 나쁜놈들로 매도하지 맙시다.. 이수준
아니 가게 주인이 손해를 감수하겠다는데 무슨상관??
일부드립 치면서 비꼬는데, 개독이나 IS처럼 같은 집단에 속한 구성원들이 서로 일부만 문제라고 꼬리자르는거에 비교할 문제는 아니지
평범한 애엄마는 맘충이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인데, 맘충의 잘못으로 모두가 이용권을 제한당한다면 불합리하다고 볼수있지
모두가 이용권을 제한 당하기 싫으면 애새끼를 똑바로 키우던가?
애딸린 엄마들이 공통된 신념이나 행동원리를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집단에 속한것도 아니고, 서로 동질감이나 연대감을 느끼는 것도 아닌데 전부 같은 놈들로 묶어버리는게 타당할까
일부라는말 빼고 다른의견을 좀 듣고싶다제발
애새끼 똑바로 키우라는 소리는 잘못을 저지른 맘충한테 해야지
나쁜 일부때문에 가게가 망하는건 생각안하나? 비행기탈때도 그 나쁜 일부를 찾아내려고 니들몸을 샅샅히뒤지는데 왜 그건 인권유린이라고 안하나?
일부 때문에 전체가 매도당하는 걸 원치 않는다면 이런 상황을 애초에 만들지를 말아야지. 상대방 불편한 상황 만들어놓고 남 탓하는 걸 뭐로 납득해야 되는데? 생각이 있나 없나 아이고...
어떤 아랍인이 비행기 테러를 했다고 해서 모든 아랍인을 탑승거부 하지는 않지. 대신 테러리스트인지 아닌지 가려내는 방법을 쓰니까 납득할 수 있는거임. 노키즈존이 둘중 어느 방법에 가깝다고 생각함?
자기 이득이나 안전과 관련있을때는 일부를 배제하고 자기한테 불리하면 일부라는것에 관대한이유는 대체 뭔가?
한국인 조승희가 미국에서 총기난사를 했으니까 니들 한국인이 자초한거다 한국인들은 미국에 오지도 마라 라고 한다면 니들은 납득할 수 있냐
차별받는게 싫으면 애초에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지. 왜 총기난사 해놓고 일부의 문제라고 변명하냐? 라고 하면 뭐라고 대답할거임?
오늘 모의고사에 나왔던거노 ㅋㅋㅋ
여자를 다막는게 아니라 아이를가진 여자를 걸러내는 검열이다. 총기류가진 사람을 비행기에 태우지않듯. 위험과 높은 상관관계가있는것을 배제하는게 순리아닌가?
개념없는짓 하는 맘충을 옹호하는건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라. 그런 맘충들은 법적 처벌을 하든 사회적 제재를 가하든 해야지. 근데 잘못안한 사람들까지 묶어서 차별하는건 성숙한 사회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적절한 방식이 아님
그리고 이전에있던 신뢰마저 무너뜨린것은 같은 아이를 가진 여자들이다. 욕을하려면 자기를 불리하게한 그들을 욕하라
위험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졌다는 주장이 자의적이니까 문제가 되는거임. 총기는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무기"이지만, 아이도 그런가?
사회적이고 법적인처벌? 그것이 갖춰지기전에 비행기는 이미 추락했다
그럼 이런 방식이 진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함? 개인을 개인으로 보지 않고 집단으로 묶어서 판단하고 차별하는 사회?
법은 개인을 차별하지않는다. 남녀 하나의 집단에 모두 적용되는것인데 이것을 틀렸다고 할수있나?
서비스 거부권리권있다 내쫓아도댐
집단에 대해 차별하는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그럼 흑인 중에는 실제로 범죄자가 많은데 왜 흑인을 차별하면 안됨?
강남역에서 사람죽었을땐 남자전체를 범죄자로 모시던 분들이 여론 밀리니 논점흐리기 하시네. 그야말로 내로남불
둘다 문제임
흑인을 차별하지않는이유? 그것은 물론 일부 나쁜 흑인에대한 강력한 법적처벌이 갖춰져있기때문이다. 비교대상 자체가 잘못되었다
이 경우도 그런 처벌수단을 강구해야지. 방법을 찾지도 않고 지금 방법이 없으니까 전부 차별할게요~ 하는게 바람직함?
저 식당주인에게 책임을 묻는게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해결할 문제라는거임
만약 우리나라도 그와같은 맘충 처벌이 있다면 차별이 일어나지않는다. 물론 이것이 생기기전에 식당은 문을닫겠지
결국 노답인 맘충들에대한 강력한 법적처벌이 없어서 문제인거네. 가계주인 입장은 이해하는데 아예 애들을 못 들어오게 하는건 아닌거 같기도하고
장기적으로는 당신의 원초적인주장이 당연하다. 그러나 당장 현실적인제안을 제시가능한가?
나는 최근 생겨나는 저런음식점들이 일종의 시위행태로본다 자기가 당장 어찌할수없다면 꿈틀거리기라도 해야지. 굶어죽지않으려면
일단 식당에서는 모든 애엄마를 출입금지하는게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는 경우에는 퇴거시킬 수 있도록 하면됨
이게 뭔 인권침해야 ㅋㅋㅋㅋㅋㅋㅋ 인권이 뭔지도 모르는 새끼들 수두룩하네
이게 뭔 인권침해야 인권이 뭔지도 모르나
무개념짓이 진짜 심할경우에는 재물손괴나 업무방해로 고소를 할수도 있고
일부 + 일부 + 일부 + 일부 + .... = 전체
일부 맞음병신야갤새끼들아 야갤에서 성폭행사건터지면 너나나나 성폭행범행이다
애만 안 데리고 오면 출입시켜준다니까? 바득바득 애새끼 데려와서 통제도 일절 안 하면서 그 꼬라지를 대접받기 바람? 게다가 또 요즘 애엄마들은 카페니 블로그니 참 열심히들 해서 정중하게 퇴거조치 해봐야 그 지역 맘카페에서 당장 망해야 할 가게 리스트에 올라감
Ilbu가 또....
정당한 퇴거조치에도 반발하고 나쁜소문낼 맘충들이 출입금지는 고분고분하게 받아들일까? 최소한 퇴거조치는 출입금지보다 적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니까 반발하는 사람 수는 적겠지
애기는 조절이 안되니깐 그럴 수 있는데 부모들이 당연하게 생각함. 지들에겐 일상이겠지만 타인에겐 민폐인데 최소한 죄송하단 사과라도 하면 이해한다
솔직히 전자 말이 맞긴한데 후자 말도 맞기땜에 우리 사회가 안되는건 딱 안되고 나가달라고 잘라서 말할수잇는 풍조가 좌시되어야 한다고 본다
좆이엄마년들 적당히좀 해야지
이게 다 공주님 공주님 거리면서 키운 애비 애미탓이다 뭔짓을 해도 여자라서 그렇다 봐줘라 이딴식으로 키웠으니 남들이 자기를 배려해주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 인간이라면 당연히 미안함을 느끼고 창피함에 눈도 못뜰 상황에서 빈약한논리 내세우면서 합리화하는게 습관이 된거지 저년들은 평생 저렇게 살년들이다 그니까 니들은 딸 낳으면 무르게 다 받아주지말아라
비행기에 총기 가지고가면 막는것도 인권유린아님? 내물건왜 내맘데로 못가져 가게함? 폭탄을 들고타든 기관총을 들고다든 내맘이지 나쁜건 그걸 난사하는 일부일 뿐이라구욧! - dc App
솔까 애새끼들 똥싸고 뛰어다니고 떠드는거 좆같긴해도 부모가 못하게하고 혼내는 시늉이라도 하면 사장이나 다른손님이나 이해함. 애들이 그러면 미안해 해야하는데 애새끼 싸질러 놓은게 벼슬인줄 알어
이게 말 그대로, 아주 소수이고 가끔 일어나는 일이면 신경쓰지도 않고 문제를 공론화하지도 않음. 하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옛날에 고기집에서 사이다 쏟았다가 아빠가 버럭 혼내서 울었는데, 옆에 손님이 자기 괜찮다고 그만 혼내라고 했던 거 생각남 ㅋㅋ ㅡ지금은 별천지 얘기 - dc App
ㅁㄴㅇㅁ - dc App
엄마라는 사람 말투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ㄹ혜어하고 비슷하네 ㅋㅋ
요새는 사람들이 전부 점점 책임감은 사라지고 정신연령은 어려지고 자기밖에 모르게 변하는 것 같네 40대 이상이랑 30대랑 20대랑 정신연령 차이 엄청나는듯... 20대는 거의 10대랑 비슷한 수준인 것 같고. 그게 아이한테도 적용되는 것 같음 진짜 아이를 사랑해서 훈육을 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귀찮아 죽겠고 놀고싶고 쉬고싶은데 애가 칭얼대니 그냥 놀이터에 풀어?놓고 쉬는 느낌. 성별을 떠나서 그냥 요새 사람들 성향이 그렇게 바뀌는듯;
그리고 스마트폰이 인간관계 다망친다 진짜 만나서도 스마트폰 쳐만지고 대화 잘 안하고 부모 자식간에도 스마트폰 쳐만지느라 저렇게 방치해대고 저게 진짜 책임감이고 사랑인가. 애인 간에도 스마트폰 쳐만진다고 대화 잘 안하고 진짜로 스마트폰 쳐만지고 여기저기 카톡하느라 정신없는년들 극혐 걍 인간관계 끊어버림 별로 필요도 없고 시간낭비
진지빨고 한마디 더하면 요즘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혼자'의 자유와 안식을 주는 것 자체를 매우 두려워하고 낯설게 느낌 그러니깐 자신에게 관심 가져주고 대화해 줄 사람을 매우 필요로 하고 감정적으로 이용하기 바쁨. 여자들한테서 좀 심하게 나타나긴 하는데 그런 애들이 책임감이 없음 자신의 즐거움과 자신에게 돌아올 애정과 관심만 중요시 하니까. 그러니깐 얼굴도 안보이는 카톡 이딴거에 미쳐가지곤 애들 방치하고.
안타깝다 진심으로. 허울뿐인 빈껍데기 수많은 인간관계에 미쳐선 정작 자신이 뭘 중요시하고 뭘 직시해야하는지 그것도 모르고 저러고 있는게.... 요즘 사람 대부분이 그런듯
지랄하고 있네 엠뒤 맘충들 버러지같은 새끼 싸질러 쳐낳지 말던가 썅년들아
진짜 애들한테 우리공주님 우리 왕자님 거리면서 다 받아주고 내 애가 최고야! 하고 끌어안기만 하는게 좋은 훈육이 아닌데 진짜 좋은 훈육은 아이가 스스로 깨치도록 만드는 건데 그렇게 만드는 데 시간이 매우 걸리고 급하고 참을성 없는 헬죠센의 부모들이 그걸 못하니 죧망
맘충이 년들이 가뭄에 콩나듯 있으면 그냥 무시하는데 일 해보면 씨발 하루에도 많으면 몇마리씩 봄 ㅋㅋㅋ
쌍팔년도 이전까진 두들겨 팼고 이후부턴 그냥 내새끼 내새끼 하면서 손도 안대고 또다른 의미로 방치
절대 일부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노키즈존이야 주인 맘인데 어쩌냐ㅋㅋ 그리고 너무 몰아가지마 아무리 맘충이 많다고해도 절대다수가 그러는건 아니잖아
절대 일부가 아니고 대다수가 그러는 편임 내가 일해봐서 안다 개좆같은 상황 진짜 많음 애새끼가 뛰어다니다가 뜨거운 국물같은거 엎어서 옆테이블 손님한테 화상 입힌적도 있고, 처먹던 포크로 옆테이블 여자손님 음식에 손대는 애새끼도 있었어 그거 맘충이들이 사과도 안하고 그냥 애가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년들이 태반임 그냥 사장만 뛰어와서 미안하다고 굽신대고 사고친 맘충이들은 그냥 슬쩍 사라지는게 뭐 위에 똥싼기저귀는 예사고..사장님이 노키즈존 하니까 시발 식당이 그렇게 조용하고 깔끔할수가 없었다
김현정 이 새끼 그 와중에 남혐 여혐이요하고 맞받아치네;;
아니 지 가게에서 노키즈존 하는게 왜 ㅈㄹ이지? 자영업이 오죽하면 노키즈존 할 만큼 생각은 해봣는지?
일부드립 치는사람들 죄다 맘충이라고 보면된다. 최소한 절반은 넘음
애 안 낳는 게 답 맞네 특히 아들은 여기서 아가리 터는 것만 봐도 낳아 놓을수록 암세포 키우는 격이고. 비하의미가 아니라 말 그대로, 딴 세포 죽으라고 공격하는 게 암세포니 딱인 듯 자랄수록 있는 자리 뺐으려 안달이고 못 잡아 먹어 안달에 수틀린다고 폭력에 범죄 대상으로 올려놓기까지 하는데 낳아 기르다니 신종 자살법었네 깨달음을 얻고 감
애새끼딸린 여자를 안받는건 무슬림을 안받는게아니라 수류탄든 무슬림을 안받는거 아니냨ㅋㅋㅋ 아 ㄴ·는 이 수류탄을 잘 관리할수 있는데 일부가 자꾸 핀이 뽑히든 말든 신경을 안써서 나도 차별받네욧!!!!하는거같음
하여간 김치년 시초인 된장씨발년들 80년대생들이 존나 문제야 개같은년들 - dc App
그래서 양놈들도 다 인권유린이냐? 몇몇 식당은 몇세이하 못들어가게하더만
이게 웬 인권 침해? 맘충 씹년들에게 아무 규제가 없으니 주인이 손해를 감수하겠다는데ㅋㅋ 육아에 필요한 장소를 막은 거면 이해한다...
난동 피웠을 때 cctv로 제보하면 벌금 100 때려봐라... 장담하는데 세스코마냥 맘충 한 달이면 박멸된다ㅋㅋ
ㄴ 왜냐고? 애비는 돈 벌러가서 없거든 ㅋㅋㅋ 저런 개념빠진 맘충들은 남편 돈으로 기생하는 벌레들이다 ㅋㅋ
사건의 원인에 대한 고찰은 일절 배제한 채 그저 결과로 인한 불이익에 빼애액되는 꼴이 맘충의 의식과 행동을 기승전결로 여실히 드러내네
위에 메퇘지년 논리적인 척 보소 집단 차별 ㅈㄹ 장사하는 사람이 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 중 일부를 거부하는 건데 차별 타령이냐 손해보는건 장사하는 사람이지 맘이 아니다 - dc App
당장 시끄럽게 뛰어다니면 숟가락으로 머리통 후려쳐도 정당방위여야 - DCW
ㅇㅂ가또
ㅇㅂㄱㄸ....
식당사장들은 한두번 좆같다고 저런거 안해 누적된게 폭발해서 노키즈존으로 바꿔버린거지 모든 손해 감수하더라도 하겠다 라는 마인드로 노키즈존 써붙인거다 이거는 불평등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그와중에 애비탓안하냐는 씹년보소 일하느라없다개새기야
시발 어제 저녁에 가족끼리 외식 나갔다가 맘충년 애새끼 덜 데리고 밥먹는데 존나게 시끄럽더라 애가 울던 칭얼대던 소리를 지르던 걍 내버려두는데 신경쓰여서 밥이 어디로 넘어가는지 모르겠더라
꼭 애미혼자 애새끼 데리고 와서는 처먹더라 딱보니까 애비가 일하고 늦게 들어오니까 애새끼들 집에서 밥먹이기 귀찮아서 나온 것 같더만 데리고 나왔으면 간수나 잘 하던가 지 밥 꾸역꾸역 처먹더라
보지년들 종특 : 일부 일부 일부다. 전체는 아니다. 나는 안 그러는데? 내 주위에 그런 사람 없는데? (통계를 모름) 잘은 모르겠지만 나 기분 나빴어
ㅇ
ㅇ
아이돌에 빠져서 피묻은 생리대보내던 극성팬->애새끼 똥기저귀 테이블에서 가는 맘충. 저 나이대년들이 문제다
애들 교육안시키는거 수년전부터 나온얘긴데 지들이 반성을안하고 안고치니 노키즈존까지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진짜 식당에서애새끼들소리지르고 질질짜는거보면 밥상다엎고싶더라 - dc App
암암 맞는말이제. 육아는 마땅히 김치년이 집구석에서 기어나올생각말고 짱박혀서 해야지. 어디 밖에를 애들 데리고 맘충짓거리를 하려고함ㅎㅎ 근데 왜 맘충은 있는데 애비충 대디충은 없죠? 육아는 혼자하나? 애도 안 키우고 맘충으로 싸잡혀 매도당할 일 없는 한남들 개꿀ㅇㅈ? 어 ㅇㅈ
강남에서 보지뒤졌을땐 살아남았다 개지랄하더니 태세전환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테이블에서 가는 건 물론이고 따끈따끈한 똥기저귀 선물로 놓고가는 아줌마들 의외로 진짜 많다. 화장실에 버리고라도 가지 테이블에. 의자에. 당연한 듯이 두고 감.
검열시스템이나 판매자가 소비자에게서 불쾌나 불편을 느낄때 이를 처벌하는 시스템이 없으니 개인판매자가 적법한범위내에서 법적편의를 누리는 것인데 그게 싫다고 비난할수는 없는 거지 비난의 총대는 이 상황을 빚은 일부 몰개념맘충들한테 돌아가야하는거 아니냐? 불평을 토로할 대상을 잘못잡은거다 식당주인이 뭔죄냐 좆같이 굴면 돈받고 쫓아낼수있는 방안이있냐?
남혐여혐이 왜 나와 못 배워 처먹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게에 내가 애들 딸린 손님 안받겠다는데 어쩔거여
얼마전에 백화점갔다가 엘리베이터앞 쇼파에서 기저귀 갈고 테이블에 기저귀 놓고 가는 애엄마랑 할매 봤다 ㅅㅂㅋㅋ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기저귀 안치우는거 처음봄 존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