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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고 싶었던 청년..jpg

Jobless(bca77411) 2018-06-15 14:00 추천 1323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ogV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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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의심입니다


댓글 100

  • '다주택자' 꼬리표 떼려 동생에게 집 판 김현미 장관. 연천집 최근 매각..구매자는 김 장관 친동생. 국토부 "집 팔리지 않아 동생에게 매각" 해명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5
  • 송영무 국방 장관 후보자는 대형 로펌과 방산업체에서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ㅡ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가 있다ㅡ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 후보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고용 계약서도 쓰지 않고 대형 로펌에서 매달 3천만 원씩 10억 원에 달하는 고문료를 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5
  • <文정부 1기 다주택 장관 10명 중 9명 여전히 집 안 팔아>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강남구 대치동과 경기 성남 분당구 수내동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서울 관악구 연립주택과 서대문구 단독주택, 경남 거제시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송파구 아파트와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 “언행불일치”…다주택자 집 팔라는 정부, 장관들은 다주택자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5
  •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철회. 민병두 의원, 성폭력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박범계 vs 하태경, '김경수 드루킹 거짓말' 판넬 두고 유치한 옥신각신 왜?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하 의원에 따르면 김경수 의원은 드루킹 관련해 해명하면서 4월 14일 기자회견에서는 "2017년 4월 대선 경선 전 드루킹이 문재인을 돕겠다고 스스로 연락해왔다"고 했다가 16일 기자회견에서는 "국회의원 당선된지 조금 지난 뒤인 2016년 찾아왔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이어 인사 추천 관련해서는 "인사 관련 무리한 요구했고 우리가 무리한 요구는 들어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가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했다고 바꿨다"고 말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하 의원은 '100분 토론' 끝난 후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수차례 뺏어갔던 판넬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전화가 빗발쳐서 SNS에 올린다"면서 "김 의원이 세 차례 거짓말을 했지만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을 입증할 핸드폰, 컴퓨터 증거조사에 손놓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홍종학 끝없는 ‘내로남불’>또 밀어붙인 청와대… 부실 인사검증 논란 확산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문재인 정부, 남북경협에 ‘3조 공적개발원조’ 활용 검토2018.05.15 한국일보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왜 찍었나] 73.4% 응답자가 '정부의 경제정책'을 후보 결정시 고려했다고 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서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고려했다는 응답자 비율이 70.8% (공중파 3사 출구조사)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선거 다음 날] 경제위기 수준 '고용쇼크'…정부 "인구감소 탓"2018-06-15 11:17(세종=뉴스1) 이훈철 기자,김혜지 기자 = 지난달 고용상황이 '경제위기' 수준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증가폭 10만명 선이 깨진 것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2003년 카드사태, 2008년 금융위기 초기의 실업상태와 닮아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현 정부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는 최근 몇몇 사례를 통해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26일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김 대표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주로 감사원에 근무하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일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장과 한국거래소 이사장 하마평에 오르내리며 낙하산 논란이 일으켰던 그에게 문재인정부는 끝내 전공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방산업체 수장을 맡겼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이 외에도 참여정부에서 감사원장을 지낸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의 한국무역협회장 내정설과 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의 은행연합회장 내정설 등이 돌고 있다. 재계와 금융권에선 "언제적 사람인데, 해도 너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 전 감사원장은 올해 78세, 홍 전 국회부의장은 79세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6
  •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 의혹만 키워가고 있다. 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 관계장관 긴급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의 과거 5년간 채용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내각후보자 5명 중 3명 위장전입…서훈 妻 ‘노동법’ 위반..>‘인사 참사’는 현 정부가 가장 많이 지적받은 부분이다. 1년 사이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9명이 낙마했다. 취임 초반이던 지난해 6월 안경환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지난달엔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피감기관 지원 해외 출장 논란으로 사퇴했다. 고문현 한국헌법학회장은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김 전 원장 사례에서는 청와대가 사태 수습 과정에서도 두세 차례 ‘감싸기’ 모습을 보이는 등 정무적 판단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노무현 "경제파탄, 무슨소리…무리한 경기부양 독毒"MBN 2007-05-21 20:02 기자-국민들 살림살이는 어렵고 경제 위기론도 나오는데…. ▶참여정부의 경제성적을 놓고 '위기다' '파탄이다'라는 얘기를 할 때에는 과거의 정부나 또는 지금 실제 존재하는 국가들과 비교해야 한다. 저는 '파탄'이라는 말은 심하지 않으냐, 아무리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도 책임 없는 표현이 아니냐는 생각이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기도…중태(1보) 매일경제 2009.05.23 盧전대통령 '유서 발견'. 병원측 "온몸 부서져"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서훈 청문회 쟁점] 부인의 재테크 실력에 진땀… 재산 증식 논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다주택자' 꼬리표 떼려 동생에게 집 판 김현미 장관. 연천집 최근 매각..구매자는 김 장관 친동생. 국토부 "집 팔리지 않아 동생에게 매각" 해명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송영무 국방 장관 후보자는 대형 로펌과 방산업체에서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ㅡ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가 있다ㅡ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 후보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고용 계약서도 쓰지 않고 대형 로펌에서 매달 3천만 원씩 10억 원에 달하는 고문료를 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文정부 1기 다주택 장관 10명 중 9명 여전히 집 안 팔아>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강남구 대치동과 경기 성남 분당구 수내동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서울 관악구 연립주택과 서대문구 단독주택, 경남 거제시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송파구 아파트와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 “언행불일치”…다주택자 집 팔라는 정부, 장관들은 다주택자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철회. 민병두 의원, 성폭력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박범계 vs 하태경, '김경수 드루킹 거짓말' 판넬 두고 유치한 옥신각신 왜?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하 의원에 따르면 김경수 의원은 드루킹 관련해 해명하면서 4월 14일 기자회견에서는 "2017년 4월 대선 경선 전 드루킹이 문재인을 돕겠다고 스스로 연락해왔다"고 했다가 16일 기자회견에서는 "국회의원 당선된지 조금 지난 뒤인 2016년 찾아왔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7
  • 이어 인사 추천 관련해서는 "인사 관련 무리한 요구했고 우리가 무리한 요구는 들어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가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했다고 바꿨다"고 말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하 의원은 '100분 토론' 끝난 후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수차례 뺏어갔던 판넬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전화가 빗발쳐서 SNS에 올린다"면서 "김 의원이 세 차례 거짓말을 했지만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을 입증할 핸드폰, 컴퓨터 증거조사에 손놓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홍종학 끝없는 ‘내로남불’>또 밀어붙인 청와대… 부실 인사검증 논란 확산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문재인 정부, 남북경협에 ‘3조 공적개발원조’ 활용 검토2018.05.15 한국일보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왜 찍었나] 73.4% 응답자가 '정부의 경제정책'을 후보 결정시 고려했다고 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서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고려했다는 응답자 비율이 70.8% (공중파 3사 출구조사)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선거 다음 날] 경제위기 수준 '고용쇼크'…정부 "인구감소 탓"2018-06-15 11:17(세종=뉴스1) 이훈철 기자,김혜지 기자 = 지난달 고용상황이 '경제위기' 수준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증가폭 10만명 선이 깨진 것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2003년 카드사태, 2008년 금융위기 초기의 실업상태와 닮아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현 정부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는 최근 몇몇 사례를 통해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26일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김 대표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주로 감사원에 근무하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일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장과 한국거래소 이사장 하마평에 오르내리며 낙하산 논란이 일으켰던 그에게 문재인정부는 끝내 전공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방산업체 수장을 맡겼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이 외에도 참여정부에서 감사원장을 지낸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의 한국무역협회장 내정설과 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의 은행연합회장 내정설 등이 돌고 있다. 재계와 금융권에선 "언제적 사람인데, 해도 너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 전 감사원장은 올해 78세, 홍 전 국회부의장은 79세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 의혹만 키워가고 있다. 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 관계장관 긴급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의 과거 5년간 채용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내각후보자 5명 중 3명 위장전입…서훈 妻 ‘노동법’ 위반..>‘인사 참사’는 현 정부가 가장 많이 지적받은 부분이다. 1년 사이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9명이 낙마했다. 취임 초반이던 지난해 6월 안경환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지난달엔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피감기관 지원 해외 출장 논란으로 사퇴했다. 고문현 한국헌법학회장은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김 전 원장 사례에서는 청와대가 사태 수습 과정에서도 두세 차례 ‘감싸기’ 모습을 보이는 등 정무적 판단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노무현 "경제파탄, 무슨소리…무리한 경기부양 독毒"MBN 2007-05-21 20:02 기자-국민들 살림살이는 어렵고 경제 위기론도 나오는데…. ▶참여정부의 경제성적을 놓고 '위기다' '파탄이다'라는 얘기를 할 때에는 과거의 정부나 또는 지금 실제 존재하는 국가들과 비교해야 한다. 저는 '파탄'이라는 말은 심하지 않으냐, 아무리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도 책임 없는 표현이 아니냐는 생각이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기도…중태(1보) 매일경제 2009.05.23 盧전대통령 '유서 발견'. 병원측 "온몸 부서져"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8
  • [서훈 청문회 쟁점] 부인의 재테크 실력에 진땀… 재산 증식 논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다주택자' 꼬리표 떼려 동생에게 집 판 김현미 장관. 연천집 최근 매각..구매자는 김 장관 친동생. 국토부 "집 팔리지 않아 동생에게 매각" 해명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송영무 국방 장관 후보자는 대형 로펌과 방산업체에서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ㅡ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가 있다ㅡ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 후보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고용 계약서도 쓰지 않고 대형 로펌에서 매달 3천만 원씩 10억 원에 달하는 고문료를 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文정부 1기 다주택 장관 10명 중 9명 여전히 집 안 팔아>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강남구 대치동과 경기 성남 분당구 수내동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서울 관악구 연립주택과 서대문구 단독주택, 경남 거제시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송파구 아파트와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 “언행불일치”…다주택자 집 팔라는 정부, 장관들은 다주택자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철회. 민병두 의원, 성폭력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박범계 vs 하태경, '김경수 드루킹 거짓말' 판넬 두고 유치한 옥신각신 왜?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하 의원에 따르면 김경수 의원은 드루킹 관련해 해명하면서 4월 14일 기자회견에서는 "2017년 4월 대선 경선 전 드루킹이 문재인을 돕겠다고 스스로 연락해왔다"고 했다가 16일 기자회견에서는 "국회의원 당선된지 조금 지난 뒤인 2016년 찾아왔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이어 인사 추천 관련해서는 "인사 관련 무리한 요구했고 우리가 무리한 요구는 들어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가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했다고 바꿨다"고 말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하 의원은 '100분 토론' 끝난 후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수차례 뺏어갔던 판넬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전화가 빗발쳐서 SNS에 올린다"면서 "김 의원이 세 차례 거짓말을 했지만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을 입증할 핸드폰, 컴퓨터 증거조사에 손놓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홍종학 끝없는 ‘내로남불’>또 밀어붙인 청와대… 부실 인사검증 논란 확산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문재인 정부, 남북경협에 ‘3조 공적개발원조’ 활용 검토2018.05.15 한국일보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왜 찍었나] 73.4% 응답자가 '정부의 경제정책'을 후보 결정시 고려했다고 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서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고려했다는 응답자 비율이 70.8% (공중파 3사 출구조사)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19
  • [선거 다음 날] 경제위기 수준 '고용쇼크'…정부 "인구감소 탓"2018-06-15 11:17(세종=뉴스1) 이훈철 기자,김혜지 기자 = 지난달 고용상황이 '경제위기' 수준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증가폭 10만명 선이 깨진 것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2003년 카드사태, 2008년 금융위기 초기의 실업상태와 닮아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현 정부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는 최근 몇몇 사례를 통해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26일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김 대표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주로 감사원에 근무하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일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장과 한국거래소 이사장 하마평에 오르내리며 낙하산 논란이 일으켰던 그에게 문재인정부는 끝내 전공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방산업체 수장을 맡겼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이 외에도 참여정부에서 감사원장을 지낸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의 한국무역협회장 내정설과 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의 은행연합회장 내정설 등이 돌고 있다. 재계와 금융권에선 "언제적 사람인데, 해도 너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 전 감사원장은 올해 78세, 홍 전 국회부의장은 79세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 의혹만 키워가고 있다. 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 관계장관 긴급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의 과거 5년간 채용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내각후보자 5명 중 3명 위장전입…서훈 妻 ‘노동법’ 위반..>‘인사 참사’는 현 정부가 가장 많이 지적받은 부분이다. 1년 사이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9명이 낙마했다. 취임 초반이던 지난해 6월 안경환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지난달엔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피감기관 지원 해외 출장 논란으로 사퇴했다. 고문현 한국헌법학회장은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김 전 원장 사례에서는 청와대가 사태 수습 과정에서도 두세 차례 ‘감싸기’ 모습을 보이는 등 정무적 판단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노무현 "경제파탄, 무슨소리…무리한 경기부양 독毒"MBN 2007-05-21 20:02 기자-국민들 살림살이는 어렵고 경제 위기론도 나오는데…. ▶참여정부의 경제성적을 놓고 '위기다' '파탄이다'라는 얘기를 할 때에는 과거의 정부나 또는 지금 실제 존재하는 국가들과 비교해야 한다. 저는 '파탄'이라는 말은 심하지 않으냐, 아무리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도 책임 없는 표현이 아니냐는 생각이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기도…중태(1보) 매일경제 2009.05.23 盧전대통령 '유서 발견'. 병원측 "온몸 부서져"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서훈 청문회 쟁점] 부인의 재테크 실력에 진땀… 재산 증식 논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다주택자' 꼬리표 떼려 동생에게 집 판 김현미 장관. 연천집 최근 매각..구매자는 김 장관 친동생. 국토부 "집 팔리지 않아 동생에게 매각" 해명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송영무 국방 장관 후보자는 대형 로펌과 방산업체에서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ㅡ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가 있다ㅡ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 후보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고용 계약서도 쓰지 않고 대형 로펌에서 매달 3천만 원씩 10억 원에 달하는 고문료를 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文정부 1기 다주택 장관 10명 중 9명 여전히 집 안 팔아>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강남구 대치동과 경기 성남 분당구 수내동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서울 관악구 연립주택과 서대문구 단독주택, 경남 거제시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송파구 아파트와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 “언행불일치”…다주택자 집 팔라는 정부, 장관들은 다주택자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철회. 민병두 의원, 성폭력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0
  • 박범계 vs 하태경, '김경수 드루킹 거짓말' 판넬 두고 유치한 옥신각신 왜?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하 의원에 따르면 김경수 의원은 드루킹 관련해 해명하면서 4월 14일 기자회견에서는 "2017년 4월 대선 경선 전 드루킹이 문재인을 돕겠다고 스스로 연락해왔다"고 했다가 16일 기자회견에서는 "국회의원 당선된지 조금 지난 뒤인 2016년 찾아왔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이어 인사 추천 관련해서는 "인사 관련 무리한 요구했고 우리가 무리한 요구는 들어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가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했다고 바꿨다"고 말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하 의원은 '100분 토론' 끝난 후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수차례 뺏어갔던 판넬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전화가 빗발쳐서 SNS에 올린다"면서 "김 의원이 세 차례 거짓말을 했지만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을 입증할 핸드폰, 컴퓨터 증거조사에 손놓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홍종학 끝없는 ‘내로남불’>또 밀어붙인 청와대… 부실 인사검증 논란 확산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문재인 정부, 남북경협에 ‘3조 공적개발원조’ 활용 검토2018.05.15 한국일보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왜 찍었나] 73.4% 응답자가 '정부의 경제정책'을 후보 결정시 고려했다고 답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어서 '후보의 도덕성 문제'를 고려했다는 응답자 비율이 70.8% (공중파 3사 출구조사)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선거 다음 날] 경제위기 수준 '고용쇼크'…정부 "인구감소 탓"2018-06-15 11:17(세종=뉴스1) 이훈철 기자,김혜지 기자 = 지난달 고용상황이 '경제위기' 수준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 증가폭 10만명 선이 깨진 것은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2003년 카드사태, 2008년 금융위기 초기의 실업상태와 닮아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현 정부 낙하산 인사에 대한 우려는 최근 몇몇 사례를 통해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26일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했다. 김 대표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주로 감사원에 근무하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일했다. 앞서 금융감독원장과 한국거래소 이사장 하마평에 오르내리며 낙하산 논란이 일으켰던 그에게 문재인정부는 끝내 전공분야와 전혀 관계없는 방산업체 수장을 맡겼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이 외에도 참여정부에서 감사원장을 지낸 전윤철 전 경제부총리의 한국무역협회장 내정설과 홍재형 전 국회부의장의 은행연합회장 내정설 등이 돌고 있다. 재계와 금융권에선 "언제적 사람인데, 해도 너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 전 감사원장은 올해 78세, 홍 전 국회부의장은 79세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와의 전쟁을 선포, 의혹만 키워가고 있다. 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관련 관계장관 긴급간담회를 열고, 공공기관의 과거 5년간 채용 과정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1
  • <내각후보자 5명 중 3명 위장전입…서훈 妻 ‘노동법’ 위반..>‘인사 참사’는 현 정부가 가장 많이 지적받은 부분이다. 1년 사이 차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9명이 낙마했다. 취임 초반이던 지난해 6월 안경환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지난달엔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이 피감기관 지원 해외 출장 논란으로 사퇴했다. 고문현 한국헌법학회장은 “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 한다. 김 전 원장 사례에서는 청와대가 사태 수습 과정에서도 두세 차례 ‘감싸기’ 모습을 보이는 등 정무적 판단이 부족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노무현 "경제파탄, 무슨소리…무리한 경기부양 독毒"MBN 2007-05-21 20:02 기자-국민들 살림살이는 어렵고 경제 위기론도 나오는데…. ▶참여정부의 경제성적을 놓고 '위기다' '파탄이다'라는 얘기를 할 때에는 과거의 정부나 또는 지금 실제 존재하는 국가들과 비교해야 한다. 저는 '파탄'이라는 말은 심하지 않으냐, 아무리 정치적 표현이라고 해도 책임 없는 표현이 아니냐는 생각이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기도…중태(1보) 매일경제 2009.05.23 盧전대통령 '유서 발견'. 병원측 "온몸 부서져"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서훈 청문회 쟁점] 부인의 재테크 실력에 진땀… 재산 증식 논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다주택자' 꼬리표 떼려 동생에게 집 판 김현미 장관. 연천집 최근 매각..구매자는 김 장관 친동생. 국토부 "집 팔리지 않아 동생에게 매각" 해명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송영무 국방 장관 후보자는 대형 로펌과 방산업체에서 거액의 자문료를 받은 것과 관련해 ㅡ서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가 있다ㅡ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송 후보자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고용 계약서도 쓰지 않고 대형 로펌에서 매달 3천만 원씩 10억 원에 달하는 고문료를 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습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文정부 1기 다주택 장관 10명 중 9명 여전히 집 안 팔아>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강남구 대치동과 경기 성남 분당구 수내동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서울 관악구 연립주택과 서대문구 단독주택, 경남 거제시 주택을 소유한 다주택자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송파구 아파트와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 “언행불일치”…다주택자 집 팔라는 정부, 장관들은 다주택자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철회. 민병두 의원, 성폭력 논란 2개월 만에 복귀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박범계 vs 하태경, '김경수 드루킹 거짓말' 판넬 두고 유치한 옥신각신 왜?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하 의원에 따르면 김경수 의원은 드루킹 관련해 해명하면서 4월 14일 기자회견에서는 "2017년 4월 대선 경선 전 드루킹이 문재인을 돕겠다고 스스로 연락해왔다"고 했다가 16일 기자회견에서는 "국회의원 당선된지 조금 지난 뒤인 2016년 찾아왔다고 말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이어 인사 추천 관련해서는 "인사 관련 무리한 요구했고 우리가 무리한 요구는 들어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했다가 "드루킹이 추천한 인사를 청와대 인사수석실에 전달했다고 바꿨다"고 말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2
  • 하 의원은 '100분 토론' 끝난 후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수차례 뺏어갔던 판넬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전화가 빗발쳐서 SNS에 올린다"면서 "김 의원이 세 차례 거짓말을 했지만 경찰은 김 의원의 진술을 입증할 핸드폰, 컴퓨터 증거조사에 손놓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명령(128.199) 2018-06-15 22:23
  • dccon
    이태리(bae020620) 2018-06-15 22:34
  • 도배봇 미쳤노

    익명(220.84) 2018-06-15 22:42
  • 안철수 반기문도 하루아침에 좌이버+김경수 송인배 드루킹 때문에 쓰레기됐음. 무슨 김정은 정청래 김용민 리철희 표팔만 이런 거 봐라 시발 사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는 개돼지 요리해서 만드는 거 ㅋㅋㅋㅋ

    익명(220.105) 2018-06-15 22:47
  • 원조 피떡갈비건 짱깨화교벌레 피떡갈비건 친노 두부피떡갈비건 피떡갈비들은 절대 행복해질 일 없으니까 꿈 깨라 이미 경제는 광우뻥좀비들처럼 뇌송송물현탁 됐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60.105) 2018-06-15 22:49
  • 신시계ㅋㅋㅋㅋㅋㅋㅋ 짝퉁 피아제 각이노 ㅋㅋㅋㅋ

    익명(211.36) 2018-06-15 23:42
  • x맨 ㅋㅋㅋㅋㅋㅋㅋ

    비스뀌병신새끼(ty66kill) 2018-06-16 00:51
  • 이러면 부엉인데...

    익명(220.121) 2018-06-16 02:45
  • 민주당 쁘락지였노 - dc App

    익명(39.7) 2018-06-16 03:20
  • 틀니 부딫히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정후히어로즈(kyunghee9219) 2018-06-16 03:25
  •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나리오 좋다 작가출신이냐?

    asd(216.232) 2018-06-16 03:54
  • 하루10분 일주일에 평균7만원범
    https://han.gl/m9XQa

    글공유시돈줌(188.166) 2018-06-16 04:39
  • 행복 저거 뭔데;;

    익명(117.16) 2018-06-16 05:28
  • 이러면 부엉인데 미친새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5.182) 2018-06-16 06:14
  • 아좀 도배좀 지랄마 - 허리 쭉 펴요!

    카타르시스(ckw1000anv) 2018-06-16 08:54
  • dccon
    카타르시스(ckw1000anv) 2018-06-16 08:54
  • 골드'문'

    익명(1.239) 2018-06-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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