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진 : 90분동안 땡볕에서 뛰어보세요
최현미 : 15라운드까지 얻어 터져볼래?
김성연 : .....
박보람 : 니들 군생활 해봤어?
송아 : ㅋㅋㅋㅋㅋ
김보름 : 한바퀴 뛸때마다 허벅지 터진다 ㅎㅎㅎㅎ
아야카 : 야구 경기 3시간 넘어요오옹
박하얀,김온아 : 우린 공격 수비 계속 해야해 힘들어 완전 인터벌이야
정유인 : 내 어깨 넓이 보이지?
신소정 : 포수장비는 겁나 가벼운거다 얘들아
이수연 : 무한도전 조정 특집 봤냐?
장수영 : 송아랑 나랑 비슷..할듯 (에이 언니는 실내잖아요)
뭐 대충 이럴듯... 김민지나 신수지는 토크에 끼기힘듬
무도 조정특집 ㅋㅋ
신소정 고딩때는 한 경기에 세계선수권에서 거의 140슈팅 날아오던 시절도 있었음 아이스하키 경기 시간이 60분인데 슈팅이 140개 온다고 생각해보셈 참고로 골리 장비 거의 20kg..ㅋㅋ ㄹㅇ 아이스하키 1세대라 한 경기에 100몇세이브 하고 그랬다더라
요거 예능템이다
다른 종목도 어렵지만 레슬링이랑 권투 훈련하는거 보면 인간이 아닌것 같던데
체육 교과서에 나오지 않나. 체력소모 심한 순서대로 하면 태권도 권투같은 격투기가 갑이고 그다음은 농구 그다음 축구 대충 이런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