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선수들이 운동신경이 뛰어난게 공통적이지?


오래했을때 만능체육인이 되는 운동들이


민첩하게 방향전환하며 상대를 속여가며 뛰어다니는 지능운동들인듯



장수영, 김온아, 송아는 뛰어다니고 손발을 다썼고


주수진은 그나마 잘뛰는데 손을 안써봐서 송구가 약하고


신소정은 아이스하키 골키퍼라 포수를 잘함. 근데 타격이 약한건 손을 안써서 그런지



사격, 스케이팅, 골프, 군인, 리듬체조, 조정, 수영, 복싱같은 개인종목 출신들은 


훈련때만 구보뛰고 웨이트해서 그런지 특정 근력만 발달했나?


개인종목들이 주전자리잡으려면 수비로 먼저 어필해야할듯



농구, 축구, 핸드볼, 배드민턴, 테니스출신들이 유리한면이 있나


그런면에서 주전을 꿰차고 있는 김민지, 김성연이 대단한듯. 


노력많이 했을듯


근데 다양성과 보는 재미를 위해선 종목 쿼터제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도 듬


반박시 니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