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선수들이 운동신경이 뛰어난게 공통적이지?
오래했을때 만능체육인이 되는 운동들이
민첩하게 방향전환하며 상대를 속여가며 뛰어다니는 지능운동들인듯
장수영, 김온아, 송아는 뛰어다니고 손발을 다썼고
주수진은 그나마 잘뛰는데 손을 안써봐서 송구가 약하고
신소정은 아이스하키 골키퍼라 포수를 잘함. 근데 타격이 약한건 손을 안써서 그런지
사격, 스케이팅, 골프, 군인, 리듬체조, 조정, 수영, 복싱같은 개인종목 출신들은
훈련때만 구보뛰고 웨이트해서 그런지 특정 근력만 발달했나?
개인종목들이 주전자리잡으려면 수비로 먼저 어필해야할듯
농구, 축구, 핸드볼, 배드민턴, 테니스출신들이 유리한면이 있나
그런면에서 주전을 꿰차고 있는 김민지, 김성연이 대단한듯.
노력많이 했을듯
근데 다양성과 보는 재미를 위해선 종목 쿼터제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도 듬
반박시 니가 맞다
신소정은 여기서만 안맞지 리디에선 주축 타자 중 하나라던데
전신운동이 아니라 구기종목 언급해놨네
구기종목선수들이 운동신경이 더 발달해서 야구하고는 더 맞는듯
확실히 구기 아닌 선수들은 실력이 떨어짐
신소정은 그냥 방송 카메라 울렁증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는 몰라도 야구여왕 블랙퀸즈에서만 타격 못하는 거고, 정규 사회인 야구대회에선 타격 준수하다.
블퀸에선 약간 부담감이 있는듯.. 자기만 사야 경험자란 부담감이 있어보임.
경력자인데 쌩초보가 자기 앞에서 뻥뻥쳐대니 ㅠㅠ
구기종목은 소히 말하는 BQ 그러니까 지능이랑 센스도 중요해서
개인적으로 비슷하게 단체종목 선수들이 운동신경이 좋은듯 생각햇었는데
신소정 25년도 사야 타율 6할 6푼 7리에 OPS 1.639임 리틀구장이랑 안 맞는듯..ㅋㅋ
신소정 스윙 준비동작 없고 간결한데 궤적도 이정후마냥 면적 넓고 좋음
신소정 타격 강하다니까 야알못들아 팀내 타율 3위에 OPS 1넘는다. 오타니급 성적임. 박하얀 OPS .333에 타율 7푼쳐도 중요한 선수라면서 OPS 1보고 타격 약하다 이지랄
구기 종목이 다른 구기에도 강한 것이지 어렸을때 공 가지고 잘 놀던 애들이 거의 모든 구기 운동을 잘함 금방 배우고 빨리 늘어남 감각적인 문제
야구는 공수주에 어깨하고 파워라서 달리기 잘하는 종목 어깨 많이 쓰는 종목이 유리하지. 많이 달리면서 어깨도 쓰는 종목 핸드볼 그리고 테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