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실책을 1시간넘에 리플레이로 보여주는데
야구여왕은 좀 ... 아무리 후반부에 선수들의 성장요소를 더 극명하게 보여주려는 의도 같은데
그 시기까지 저런 실책을 쥰나 많은 리플레이로 봐주는게 시청자들을 묶어놓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기대 가득 야구좋아하는 사람들 이 프로그램 보면 그냥 쌍욕박고 채널돌릴거 같은데???
축구로 따지면 초등학교 실력 축구하는 애들한테 제목은 "프리미어 왕자" 이런식으로 해놓은거 잖아
실력이 후타치인 초반에는 연습과 캐릭터들의 서사쪽으로 가던가, 존나 실책만 리플로 하루종일 돌려주면 그거 뭔 재미로 보냐고 응원도 안되던데
왜 이러는거야 대체??? 무슨 재미로 뭘 보라는거야?
기획 된 화수를 채우려고 분량 늘리는건가 싶기도 하다?
내생각인데 옛날 꼴데시절 롯데가 저런야구 했거든 성인남자 프로야구가 저수준이었다고 그런 롯데가 로이스터 오고 추스리면서 이대호같은 대타자도 배출하고 플옵도 가고 2데도 하고 그랬었잖아. 여기 PD가 롯팬이라 꼴데가 2데가 되기까지 성장서사를 재현해보고 싶은거 같음.
안그래도 제작진 모니터링 한다면 정신 차리라고 갤러들 제작 편집 열심히 욕박고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