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도물이면 왕도물답게


어떻게 성장하고 코치한테 어떻게 피드백받고 훈련하고 


이랬던애가 이렇게 성장하는걸 보는맛이있어야하는데


신임감독 김연경은 그런게 딱 보였음  비디오미팅부터 훈련하는것까지


그 훈련에서 강조했던부분을 경기때 대입시키는 연출까지 난 좋았다고봄


야구여왕도 그렇게 편집을 하는게 좀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