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블랙퀸즈뿐 아니라 경찰청 그 투수도 마찬가지고 전부 볼이 말이 볼이지...양팀 합쳐서 볼 나온거보면 투수가 공을 일어나서 받아야할 높이로 허공에다가 던진게 2/3는 되보임
이건 볼이라서가 문제가 아니라 스트라이크or볼을 떠나서 정상적인 투구가 아니잖아 그냥
투수가 구속이 느릴수도있고 제구가 안돼서 볼이 많이나오거나 볼넷을 많이 줄수도있고 이런건 다 이해하는데 볼이 나오더라도 보통은 스트라이크존 구석 노리다가 그걸 컨트롤을 못해서 존을 살짝 빗나가서 볼나오고 이런식이어야지...
무슨 볼 나오는거보면 스트라이크존 구석 노리다가 벗어나서 볼이 되는게 아니라 전부 공이 하늘로 가거나 땅에 쳐박히거나 한경기에 몇번이나 선수 몸에 맞추거나하는데 뭐하는짓인가싶더라
던지는 족족 다 얻어맞는것도 난 투수 초보니까 그럴수있다생각하는데 차라리 던졌는데 구속이 느리거나 코스를 정면밖에 못던져서 다 얻어맞은거면 백번 이해할텐데 얘네 다 공을 어디다 던지는거임 다들....
경기보면서 진짜 제일 답답하더라
경찰청이라도 정상적으로 던지면 블랙퀸즈가 초보들이라 그런가할텐데 경력 5년차라는 상대팀에 경찰청 투수는 포볼을 어떻게 4번 다 투수가 일어났는데도 머리 위로 넘어갈 높이로 공 던지고 아주 더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었음 그냥
사회인 야구니까 선출도 아니고 가만하면서 보기로 함
여기서 선출은 야구선수 출신
나도 그건 감안해서 대단한 투구를 기대하는게아님..말했듯이 차라리 던지는 족족 다 안타 맞고 두드려맞았어도 얼마든지 이해했을건데 이상한데로 던지잖아..
야그해보긴 함?? 남여차이 생각좀해라
내가 존나 빠른 구속을 기대하거나 3진 다 잡고 그런 대단한걸 기대한다는게 아닌데 당연히 못하는거알고 던질때마다 다 얻어맞아도 그려러니할거임 근데 적어도 볼이 나올지언정 공이 포수 글러브에는 가야할거아냐
일부로 저러나싶을만큼 택도 없는 허공에다가 왜 던지냐고...공 느린것도 이해하고 제구안돼서 볼 나오는것도 다 이해함 진짜로..근데 이건 제구가 안되는거랑 다르지...폭투인데 그냥
잦은 폭투는 입스때문이기도 함 심리적 압박이 큰거지 - dc App
크보 쓰로워새끼들도 폭투하는데 야구비선출들이 제구잡기 쉽겠냐?
가상의 네모 안에 꾸겨넣는 거 그거 쉬운 일 아니다
최야도 폭투 많다 솔직히 쉽지 않음
공던기는게 존나게 어려운거야.. 말이 쉽지. 니가 던지면 더 심한게 나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졸라 많을텐데 블랙퀸즈나 경찰청이나 긴장되서 입스올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