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 편집 잘함, 김연경도 잘하지만 캐릭터 ㅈㄴ 잘살림, 김연경 월클이라서 최상급 리그 해외 경험 많음. 한국감독 특유의 꼰대처럼 안가르침.
뭐 시키는 것 마다 죄다 족족족집게처럼 다 맞추니까 신기 들림.. 이런저런 구기 종목은 다보는편인데 편집빨인지 몰라도 이런 감독은 진짜 오랜만인듯
선수들도 프로 선출, 프로 지망, 실업이라 실력 너무 떨어지지도 않고 보는 맛있음. 상대팀도 캐릭터 ㅈㄴ 잘잡아서 보는 맛있음. (한국고교 최강급, 일본고교 최강급, 대학최강, 실업최강, 현 프로팀 등)
야구여왕 : 아직 잘모르겠는데.. 감코진이 확끌리냐 그것도 모르겠고 박세리는 걍 뜬금없고 선수들은 일단 아야카, 김민지 응원함
열혈농구단 : 연예인 농구단 평균나이도 노령화... 지금 한국 국대는 이현중 세대로 다시 전성기 오는중인데.. 연예인 농구(사회인 농구)는 오히려 올드함. 예전 해먹던 인간들이 계속 해먹는 중이고. 서장훈은 예전에 비해 성격 많이 죽인게 보이지만 그래도 특유의 짜증때문에 보기가 일단 싫음. 시청자들이 왜 그걸 참고봐야하나... 그렇다고 전술이 현대농구 트랜드인가도 아님. 걍 언제적 포스트업만 주구장창 시키는지
김연경 감독 신기 족집게 강의보다 한국 농구 특유의 작전타임 이후 턴오버보니까 환장하겠음.
허재, 서장훈 음주운전 등 물의 일으킨 선수들이 이미지 세탁해서 방송해서 돈 버는 전형적인 유형들이지
배구예능도 뭐 하나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