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좋아서 공은 빠른데
제구 못잡으면 그냥 폐급임.
대표적으로 롯데 마무리 잠깐 했던 최대성
구속이 157까지 나와서 모두가 기대했는데
스트라익 못던짐 그냥 기다리면 볼넷
결국 최강야구에도 도전했지만 김성근이 컷함.
추감독이 장수영 아아카만 선호하는 것도
이 둘이 스타라익을 던질수 있기 때문이고
김온아는 새로운 발견이고
어깨 좋아서 공은 빠른데
제구 못잡으면 그냥 폐급임.
대표적으로 롯데 마무리 잠깐 했던 최대성
구속이 157까지 나와서 모두가 기대했는데
스트라익 못던짐 그냥 기다리면 볼넷
결국 최강야구에도 도전했지만 김성근이 컷함.
추감독이 장수영 아아카만 선호하는 것도
이 둘이 스타라익을 던질수 있기 때문이고
김온아는 새로운 발견이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