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복서? 는 모르겠고


야구여왕, 열혈농구단, 스파이크워

다 평가 안 좋음

그나마 야구여왕은 아직 시청자들이 비판할정도의 기대감은 조금 남은거 같다


유행처럼 시작했으나

제작진들이 그 본질에 대한 내적 동기부여가 없으니

이렇게 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