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까지 운동한 선출이랑 캐치볼 해봐라 

공 존나 무섭게 파!파!퍗!! 하면서 날라온다

던지는 동작도 별로 안큰데 펑! 하면서 날라옴


글러브 한번도 안잡아본 문외한은 ㄹㅇ 무서워서 눈도 제대로 못뜸 


어디 한강고수부지에서 어릴때 아빠랑 안전야구공 같은거로 캐치볼 해보고 

캐치볼 존나 쉬운데 라고 하는거면 


ㄹㅇ 선출하나 붙잡고 경식야구공으로 캐치볼 한번 해봐라

정말 색다른 경험일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