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같이 시작한 배구 농구 야구
세분류로 같이 시작함
하지만
결과 차이가 크게 나고 있음
이유는 간단함
배구 농구 이건 무조건 타고난 재능 즉 피지컬이 90% 차지함
노력 한다고 넘을수 있는 벽이 아님
노력 한다고 해서 성장성이 높아 지는게 불가능함
그것에 반해서 야구는 재능도 있지만 노력이 받침 되면 일반인 팀에서 성장성이 확실히 눈에 뛸수 있음
무엇보다 야왕 pd가 성장성을 스토리 텔링으로 깔고 시작한게
시청자들에 공감대를 형성 하는듯
다음 경기는 어떻게 될까 라는 궁금증
어느시점에서 벽을 느끼는 시점이 오겠지만 그게 시즌2에서 확실히 넘는 선수 영입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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