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핵심적인 문제는 코치들이 제정신이 아님
그냥 예능찍는가보다 하고 실실쪼개면서 지시하는데
지들 수다떠는 드립이 재밋으면 또 몰라
그것도 아니고 그냥 대충 시간만 때운다는 태도가 ㅈㄴ꼴뵈기시름
감독도 혼자 진지빠는게 뻘줌한지
첨에는 어느정도 진지빨면서 쓴소리하고 그랫는데
좀 지나니까 코치들이 장난치고 쪼개는거보고 그냥 포기한듯함
박세리는 왜 출연하는지도 모르겟고
일단 이런 스포츠예능은 경기때만큼은 진정성이 제일 중요한데
그게 없음
가르치는놈들부터 저딴 마인드니 선수들은 어쩌겟음
그냥 대충 ㅈㄴ못하는 일반인 야구팀 불러서 대충 분량이나 때우고 끝나는거지
예능캐가 없다. 덕아웃 드립도 없고 - dc App
예능캐없어도 그냥 경기때 진지빨고 감독이나 코치들이 선수들 긁으면서 훈련시키고 경기뛰게하면 그게 재미임
박세리 ㄹㅇ 왜나옴? 소고기 사주러 나옴?
이거 진짜 공감 선수들은 열심히하는거 같은데 감독 코치가 찐야구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보여(사실이긴 하지만) 프로야구에 눈높이 맞춰진 시청자랑 똑같은 상황 제작진도 리틀구장에서 촬영하는거 두고두고 아쉽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