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며 풍기는 아우라가 그냥 고개가 숙여지는 형님

여잔데 분명 여잔데 형님포스가 장난아니네

그렇다가 사납게 갈구는거도 아니고

본인이 보여주기도 하고

이 압도적 안정감 뭐지

과거 국대 포수 박경완 진갑용 강민호보다

포스는 더 있는듯.

포수가 4번타자 이건 야구만화에는 나오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