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구력으로 마운드에서 스트라이크 잡아가면서 투수흉내라도 


내는게 대단한거임 ㅇㅇ


난 어깨좋아서 사야에서 3루보고있고 3루에서 1루까지 일직선 송구 꽂는 어깨여도 연습경기아니면 리그 중에 절대 투수로 올라가기 싫음


책임감만 무겁고 스트라이크 넣는거 스트레스 ㅈ됨


편하게 3루에서 파이팅 외쳐가며 내야수비하는게 훨 재밌음


그래서 내가 내야보고있을때 투수가 볼넷주구장창 줘도 절대


투수한테 뭐라고 하지 않는게 스트라이크 안들어가는 그 심정이 얼마나 괴롭고 스트레스인지 알아서 파이팅만 외쳐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