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수지면 외야에서 잡지도 못하는 플라이볼 잡는 연습할바엔
본인이 가장 잘하는 다리 찢기로 공 걷어올리는 연습 존나게해서
장점을 가장 잘 살릴수 있는 포지션 경쟁을 하겠다
사야 특성상 그것도 여자어깨 감안하면 3루 유격이 다이렉트로 1루 미트에 꽂아주기 힘든데
그럼 최대한 마중나가서 받는 유연한 1루수 확실히 이득이 많다
물론 바운드된공 걷어 내는게 정말 힘들긴 한데
계속 연습하다보면 그것도 감이 올거고
그럼 경쟁력 확실한 포지션이 되는데 왜 자꾸 외야에서 깝죽거리냐
신수지는 방출1순위라 구지.. - dc App
누가봐도 방출1순위니까 나라면 1루에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을 해보겠다는 취지로 쓴 글임
1루수는 프로 기준 지타 다음으로 잘 쳐야 함 센터라인처럼 수비만 잘한다고 꽂아줄 수 있는 포지션이 아님
사회인은 다름. 사회인에서 1루 수비 중요성은 거의 포수 유격수 다음임. 송구도 안 정확한 경우가 많고 공 못 받는 사람이 태반이라 공 잘 받는 사람이 1루에서 악송구 다 막고 송구 다 잡아줘야해서 수비 중요성 최소 5위 안에 듦. 프로에서는 다들 잘 잡는 사람들이니까 많이 뛰지도 않아도 돼서 거의 최하위권이지만.
@야갤러1(218.239) 아 맞네 거의 포수나 다름없겠네 근데 박하얀이 워낙 잘해주고 있어서 쉽지 않을 듯
신수지가 과연 1루로 오는 송구들을 잘 잡아 줄 수 있을까? 포수 다음으로 공 제일 많이 받는 포지션인데
그래서 피나는 연습을 해야지 확실히 포구는 연습양에 따라 달라지는게 눈에 보임 그리고 감잡기 시작하면 외야 플라이볼 판단하는거보다 훨씬 편해짐 지금 박하얀이 잘하고있긴한데 외야에서 쩌리할바엔 나라면 1루연습을 하겠다는 글임
박하얀이 넘 탄탄하다
박하얀이 얼마나 탄탄하냐면 지금 안타 하나도 못 치는데도 1루 붙박이인거 아무도 불만 안 가짐 그 정도로 공 잘 잡는다
ㄹㅇ 박하얀의 바운드볼 캐칭 보고 와 얜 1루 주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송구가 똑바로 오는게 없는데 다리찢는다고 얼마나 이득을 보냐 니도 참 멍청하다 ㅋㅋ
ㄴ?? 송구가 똑바로 안오니 다리찢는게 더 유리해지지..
@ㅇㅇ(58.228) 똑바로 올때 조금이라도 앞에서 잡을라고 찢는건데 병시나 위나 옆으로 와바 그럼 다리 찢고 잡겟냐?
옆으로 오는것도 다리찢어서 잡으면 좋은데 병신아
똑바로오면 안찢어도 상관없지 똑바로 안오니까 최대한 마중나가서 바운드 맞춰서 걷어내는게 제일 중요하다 사야에선 지금 뭐 프로야구하냐? 송구정확도가 떨어질 수록 더더욱 중요한게 1루수 유연성이다 미친놈아 ㅋㅋ 누가 멍청할까
@글쓴 야갤러(220.117) 존나 빡대가리네 다리 찢는건 낮게 오는공 한정인데 병신아... 가슴높이도 찢어서 잡으리? 야구 안해본 장애인새끼들 개소리만하고
@야갤러3(210.57) 이 병신새끼는 진자 야구 아예 모르는 새끼네 야 뱅뱅타이밍때 1루수가 어디서 공잡는지 모르냐? 정확히 가슴높이로 와도 최대한 마중나가서 잡아야 뱅뱅타이밍때 아웃잡지 이 개씹병신은 진짜 야구 한번도 안본거처럼 말하네 ㅅㅂ
@야갤러3(210.57) 그리고 사야에선 특히 여자게임에선 1루로 정확히 오는공은 20%도 안돼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