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김온아 김보름 비교하면서 팀스포츠는 묻어갈수 있으니까 개인이 위라고 하는데 그 말에는 동의함
근데 김온아를 묻어가는 사람 취급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
막내로 참여한 베이징올림픽때도 선배들 줄줄이 실패한 페널티드로우 죄다 성공하면서 지고있던 경기 비김
그때부터 언론에서 핸드볼 경기 나올때마다 김온아 얘기 계속 나왔다
런던올림픽때 우리나라 작탐때 감독이 볼 받으면 김온아 주라고 함 ㅅㅂ 저게 작전인가 해서 아직도 기억남
팀 에이스로 살아온 사람은 다르다
트아때 얘기한 부담감을 책임감으로 받아들이는 경지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게 아님
평생 김온아 니가 해줘 소리 들으면서 선수했다
장수영 송아 긴장해서 팩질할때 김온아 풀카에서 스트넣고 쳐맞아도 스트 넣는거 봐라
그래서 담주 홈런맞고도 멀쩡할지 궁금함
여기까지하면 너무 찬양같아서 단점 : 유리몸
한국핸들볼계가 10년 더 올림픽 메달권 노릴수있었는데 실패한 이유 김온아가 올림픽때마다 부상이여서 류은희 원맨팀으로 전락함
유리몸만 아니었어도ㅠㅠ
런올때 맡겨둔 메달 받으러 가는 분위기였는데 에이스 김온아가 무릎 뚜껑 빠져서 이탈하고 4위 했지
ㅇㅇ 김온아 있으면 색깔이 문제지 무조건 메달이라고 봤지
김온아 개쎔 그리고 머리개좋음 바로 야구 룰들 잘 적응하는거보고 역시나싶음
부상도 실력임..
선수커리어에서 큰부상은 사실 몇번없음 그게 전부 올림픽때 왔을뿐이지
에이스라고 리그대회에 온갖 국제대회 차출로 쉼없이 혹사당하고 덩치 큰 유럽선수들 떼로 붙어 집중견제 에이스담구기하는데 누구라도 부상옴 갠적으로 김온아는 선수생명 끝났다는 큰수술과 재활을 거쳐서 몇번이나 제 기량 찾은 멘탈을 높게 침
온아햄은 ㅇㅈ이지
확실히 멘탈리티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