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김온아 김보름 비교하면서 팀스포츠는 묻어갈수 있으니까 개인이 위라고 하는데 그 말에는 동의함

근데 김온아를 묻어가는 사람 취급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


막내로 참여한 베이징올림픽때도 선배들 줄줄이 실패한 페널티드로우 죄다 성공하면서 지고있던 경기 비김 

그때부터 언론에서 핸드볼 경기 나올때마다 김온아 얘기 계속 나왔다

런던올림픽때 우리나라 작탐때 감독이 볼 받으면 김온아 주라고 함 ㅅㅂ 저게 작전인가 해서 아직도 기억남


팀 에이스로 살아온 사람은 다르다

트아때 얘기한 부담감을 책임감으로 받아들이는 경지는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게 아님

평생 김온아 니가 해줘 소리 들으면서 선수했다

장수영 송아 긴장해서 팩질할때 김온아 풀카에서 스트넣고 쳐맞아도 스트 넣는거 봐라

그래서 담주 홈런맞고도 멀쩡할지 궁금함


여기까지하면 너무 찬양같아서 단점 : 유리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