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들 비롯 여자들은 서사나 과정을 중요하게 여김 골때녀 같은 거는 서사가 강조됨 왜냐? 걔네들은 운동선수가 아니기 때문


나름대로 연습하고 나름대로 울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 그걸로 스토리가됨


근데 여기 나온 출연진은 프로고 어쩄든 엘리트체육인들 중에서도 최상위였던 사람들임 이 사람들은 서사를 쓸수 없음 왜냐고?


울고 웃고가 중요한 사람들이 아님 누구보다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 알고 결과를 만들어내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임


골때녀랑 인종자체가 다름


게다가 페미들이 좋아하는 신경질적이고 주위에 날세우면서 강한척하는 보풍당당 여장부가 아니라 ㄹㅇ 인자강인 사람들이라는거임


이사람들은 ㄹㅇ호방하고 마음도 강한 사람들임 남녀를 떠나서 그냥 마음 몸 둘다 강한 사람들임


그리고 페미들은 축구보다 야구 안좋아함 한남들이 좋아하고 여자야구도 없어서 그래서 애초에 야구 보는 사람들이 없음 


이번에 여자야구 미국간거 초대리그에 한국인선수 3명이나 간거 나름 사건인데 페미들은 보지도 않더라 중요한건데 


어쩄든 이건 골때녀처럼 우당탕탕 서사 쓰는게 아니라 뭉쳐야 찬다 야구버전으로 보는게 맞음 다른 경기 하던 사람들이 얼마나 이걸 잘할까 이런 걸로


테니스 배드민턴 야구 잘하는거 보는 재미도 그래서 있고 육상 선수가 도루하면 얼마나 위협적일지 상상하고 이런거 이루어지는걸 보는 재미가 있음 옛날 이종격투기처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