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후보자원만

사격 김보람, 복싱 최현미, 조정 이수연, 체조 신수지 

4명인데

지명타자라도 그나마 한자리 돌려쓰고


내야 후보는 김보름, 백업포수는 정유인인데

백업포수는 머 해주는것만해도 감사하다하고


일주일에 1경기씩 촬영한다고 해도

외야 2명으로 줄이고

1이닝씩 이라도 투수력 되는 애 2명 뽑았어야 하는데...


외야자원만 넘치고,

투수는 모자란데 경기가 돌아갈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