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볼 들어오는것도 비명을 지르면서 피하는거 보니 천성적으로 볼을 무서워 하네


이런애들은 외야 수비 안될텐데.. 공이 무서워서 글러브올리고 마지막에 눈 감고 잡는데 이거 극복이 이 프로 끝나기 전에 가능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