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글러브를 안낀마냥 맨손으로 공잡듯이 손바닥으로 잡는데 손바닥으로 잡으면 글러브가 오므려 들지도 않고 탄성때문에 당연히 튀어나감
손바닥이 아니라 살짝 위쪽 손가락쪽 으로 글러브 포켓으로 잡으면 볼이 들어오는 힘때문에 어느정도 저절로 글러브가 오므려 들면서 포구가 자연스럽게 되는데
이걸 누구하나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나?
1회부터 비하인드까지 김민지 포구하는동작 유심히 봤는데 전부 손바닥으로 잡으려 함. 유일하게 손끝으로 잡아낸게 뛰어오며 언더로 잡아낸건데 그것 제외하면
글러브가 아니라 걍 손바닥 보호용 장갑낀것마냥 손바닥으로 잡으려 드는모습을 볼수 있다.
이것 고쳐야 됨.
그리고 잡고나서 '나 잡았어!' 세리머니 도 금지.
비교해서 뭐 하긴한데 아야카 처럼 잡고나서 바로 주자 견제하고 내야로 연결할 생각부터 해야지.
일단 공을 무서워함. 공이오면 맞을까봐 손을 쭉 뻗어서 눈을 감는 모습이 계속 보임.
ㅇㅇ 그것도 맞음. 팔을 약간 구부리며 몸쪽에서 받아야 되는데 팔 펴서 받으려는것도 잘못된거지
자기도 포구가 불안하니까 잡아도 잡았다며 안도하느라 다음동작이고 뭐고 생각할 여유가 안됨
저런 애들은 외야 시키면 안 됨... 나중에 공 못받고 얼굴로 받아서 광대나 안와 함몰됨
발 빠르고 포착 잘해고 잘 따라가는데 포구가 진짜.
세레머니 진짜 또 하니까 개빡침
그냥 달리기 원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