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추신수도 표정보면 같은 맘일거같은데 예를 들어 주자가 말도안되는 실수로 아웃돼서 벤치로 돌아오는데 벤치애들이 단체로 ”괜찮아 괜찮아 잘했어“ 이러니까 추신수 표정은 오히려 에러해놓고 반성은 커녕 지들끼리 서로 별일 아니란듯이 자화자찬하고 저러는모습에서 더 열받아보이더라

그렇다고 뭐 당연히 팀원끼리 진지하게 욕을 하란게아니라 실수했으면 좀 장난치면서 “아 니때문에 한점 더 낼수있었는데 흐름 끊겼잖아ㅡㅡ” 하면서 갈구고 꼽주고하면 ”지는ㅡㅡ너도 딱 실수하기만해봐라“ 그런 분위기면 차라리 나은데 존나 대형실책해놓고 서로 괜찮다고 오구오구 하는게 맞나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