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 라인 컨트롤 때문인가
내야는 주수진이 지휘하는데
(쓰리, 뛴다)
외야는 김민지가 지휘하는 느낌
(우익 내쪽으로 좀더, 뒤로 장타대비)
아무래도 언어적 소통의 한계? 때문인걸까
발빠른 중견수 환상이 있어서 그런가
팔 갈려서 멀리 던지지 못할 거 같은 느낌 투수도 겸하면 팔 상태 더 안좋아질테니
야구생활 평생 가장 빠른타자가 중격수를 봐야 한다는 전통이 있어서
애자여 그럼 크보팀에서 중견수용병은 못쓰냐?
발빠른 중견수 환상이 있어서 그런가
팔 갈려서 멀리 던지지 못할 거 같은 느낌 투수도 겸하면 팔 상태 더 안좋아질테니
야구생활 평생 가장 빠른타자가 중격수를 봐야 한다는 전통이 있어서
애자여 그럼 크보팀에서 중견수용병은 못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