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진 유격수, 박하얀 1루수 >>> 여기는 왜 그 포지션인지 납득이 잘감
김온아 2루수, 김성연 3루수 >>> 여기는 왜 거기인지는 대충 느낌으로 알겠는데 아직 좀 아쉬움
송아 우익수 >>> 외야에 두는 이유까지는 저번화 보고 납득함 근데 그나마 플라이볼 잡는앤데 공 상대적으로 거의 안가는 우익인지 모르겠음
김민지 중견수 >>> 발 빨라서 수비 범위 넓은거 커버 치라고 둔거같은데 쉬운 공도 못잡는데 발 빠른게 무슨 소용임
아야카 >>> 포지션 빵꾸난 곳 채우는 중ㅜ
아야카는 포지션 땜빵이 맞는 거 같음 ㅋㅋ 버스터즈와 할 때 내야 외야 플라이 두 개 못 잡았으면 더 작살났을 거임
아야카 땜빵으로 쓰는거면 김온아 2루까지는 이해가능 가장이해안가는게 김민지 중견수임
김민지가 제일 어처구니 없지. 아예 빼버리잔 의견도 있는데 벤치맴버가 더 노답이라 할수 없이 넣는거라고 볼수 있음. 그러면 제일 공안오는 우익수 구석으로 빼고 송아나 아야카가 중견수 보는게 맞지
ㅇㅇ 사회인야구에서 못하면 드가는 포지션이 2루 우익인데 ㅋㅋ
@야갤러2(211.194) 아냐 2루는 그래도 땅볼타구 위험해서 처음에 안시킴 ㅋㅋㅋ - dc App
프로 선수들이 센타라인 포수 유격 중견이 중요한건 젤잘알텐데 실제로 포수는 현역경력자데리고올정도면서 물론이제3경기이지만 센타 민지를 고집하는게 이해가 키우려고 해도 지나번같은경기는 포지션교체랴도하던지해야 그리고 유소년구장이랑 빠른발도 크게상관없음
사야는 사람 부족하면 우익 없이 한다 어차피 공이 안가서 뭐 어쩌다 잘못맞으면 가긴해도 힘없이 가서 중견이 커버 가능한정도고 근데 그자리에 잘하는 사람을 기용한다는건 좋은패 하나를 버리고 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