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구성 심각하게 잘못된듯함

야구 잘 할 종목에서 선수를 선발 하는게

아니라 뭔가 선수 개별 인지도와

박세리 친목(with 아는언니)의 결과로만

선수들을 모아 놨달까?


테니스의 송아가 그렇듯 스쿼시나

골프 선수가 야구를 잘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타격쪽에서 스쿼시는 맞추는 재능이

탁월할거고 골프는 완벽한 팔로스로우를

바탕으로 걸리면 넘어가는 장타력을

보여줬을거임


농구나 배구는 투수를 잘할 여지가 있음

항상 먼거리에서 작은 골대에 슛을 성공

시켜야 하는 농구는 어쨌건 스트라익존

적응에 유리한 구석이 있음 적응만 되면

폭투 하거나 무기력한 볼넷 남발할 가능

성이 적을거란것 그리고 배구의 스파이크

는 배드민턴의 스매시가 그렇듯 야구의

오버핸드 투구와 그 매커니즘이 똑같음

게다가 농구나 배구나 필연적으로 남들

보다 큰 키에 긴 팔을 가지고 있을건데

그거야 말로 투수를 하기 위한 절대적인

재능이지 않을까..


그런데 선발된 선수들을 보면....


백번 양보해서 육상과 복싱,유도는 

그럴수 있다고 쳐도 사격,조정,빙상,

리듬체조는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다. 특별히 프로그램이 초보들의 

좌충우돌에 집중 하자는 취지도 아닌거 

같아서 도대체 왜 필요한지를 모르겠어


그리고 부상이 있는건지 아니면 애초에

타 스포츠 예능에 출연중이여서

출연 계약 자체를 그렇게 한건지 핸드볼

화이트박의 활용도 너무 맘에 안들고

같은 핸드볼 김온아 활용 하는거에 

비해서 8번타자 1루수로만 출장 하는건

좀 실망스럽지 특별히 몸을 사리는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열씨미 하는것도

아닌거 같고 이럴거면 그냥 축구에나

집중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