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고 받으면서 흙바닥 구르는것만큼 티나는 훈련이 어딨다고

그걸 다 날려먹어서 저게 연습한게 맞나 이런 생각만 들게 하냐고

다 말로는 훈련 많이 한다는데 경기에 나오질 않으니 열심히 한게 맞나? 이러지

살빠진거보니까, 까매진거 보니까 많이 한거 같은데 이딴 소리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