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였으면 초반부터 화제성없고 아예 소리소문없이 묻혔어야 정상이지



추신수야 노잼에 야구팬들 사이에서 원래 호불호도 갈리는 네임밸류용 바지 감독이지만


윤석민 이대형은 전프로 출신 코치&해설중에서 예능적으로 뽑아먹을수있는 최상급 재료들임



선수진도 김민지 아야카 초반부터 인지도 있고 화제성있는 멤버들에


비하인드 미방분보면 다른 선수들도 충분히 매력있고 재미나 팬질할 요소 느낄만한 부분이 차고 넘침



야구라는 종목의 한계나 선수 구성, 감코 구성이 별로네 할게 아니라


지금 나오고 있는 불만은 순수 방송 방향성, 편집의 문제라고 봄


이정도 멤버면 충분히 잘 꾸렸고 아무리 사야라지만 야구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스포츠인데


초반에 화제성 반짝하고 계속 꼬라박고 초기 시청자들마저 이탈하고있다?


이렇게 말아먹기도 힘들텐데 참 그 어려운걸 하고있다는게 대단하긴함...




+ 선수들이 너무 못한다, 너무 못하는 애들을 뽑아놨다라는 의견들도 더러 보이는거 같은데


경찰청전 정규리그 첫게임부터 바로 이기고 현재 1승 1패임ㅋㅋㅋ


여자 사회인 야구 수준이 시청자들 생각보다 너무 낮아서 개못하는거처럼 보이는거일뿐


급조결성팀이 1승1패면 밸런스적으론 나쁘지 않다 생각


시작하자마자 다쳐바르고 다니는것도 몰입없고 재미없었을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