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코진이 너무 사야에 대해 모른다

자기들이 하던 야구랑은 접근자체가 다름


쓸놈쓸은 엘리트에서나 하는거지

똑같은 회비내고 나오는 팀원들 기회는 준다.

물론 여기는 방출이 걸려있다지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후보들 짱박아두는거 좀 보기 그럼

후보들 나중에 기회조차 안주고 방출? 이건 이해하기 힘들지


그리고 야간경기, 수중전은 야구경험 많은 사람들도 

어색하거나 힘들어함.

리틀구장이면 안그래도 라이트 낮게 깔렸을텐데

라이트 위로 타구 뜨면 진짜 공이 사라졌다 나타남

외야타구 잡는 감각들도 당연히 다르고..

우천이야 일정이나 변수때문이라고 이해하는데

왜 굳이 야간경기를 하는지 이해가 안감.


그리고 3루는 사야기준 공에 겁없고 반사신경 되는 애들이 간다.

야구 규칙 조금 몰라도 피지컬만 되면 가능하기에

권투나 정유인같은 애들 넣던지 송아를 넣어도 

훨씬 내야진이 탄탄해질거임


마지막으로 김성연은 팀스포츠를 안해봐서 

팀에 피해주면 안된다는 강박에 말려가는게 보이는데

이런애들은 차라리 투수나 포수같이 공 많이 만지는데로 보내야함

그래야 정신없이 경기하다보면 알아서 풀리고 겜에만 집중가능함.


결론

빠따형은 그나마 사야경험있을텐데 

왜 사야에 대해 조언을 안해주는지도 모르겠고

사야 경험있는 레슨장 코치도 추가로 더 섭외했음 좋겠음.

그것도 싫으면 유툽 라이브중계해주는 구장이라도 날잡고좀 봐 

엘리트 야구랑은 많이 다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