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행은 "다른 선수들이 공격까지 하니까 마지막에 힘이 부족했다. 남은 선수가 말콤 토마스밖에 없었고 어쩔 수 없는 선수였다. 드완 에르난데스는 부상이 있었고 언제 빠질지 조마조마했다. 절뚝거리며 뛰다가 마지막에 보낸다고 하니까 보여주려고 했지만 어차피 후회하느니 바꾸고 후회하는 게 낫다고 봤다"고 말했다.






지금도 이렇게 생각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