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겨먹어야 함 그럴 능력이 있으면 마땅히 그래야 하고 애초에 일데폰소도 자국내에선 에이스 그릇의 선수였음 그리고 솔직히 혼농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도 아니더만 자기 어필하려면 어느 정도 욕심도 있어야 한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스포츠의 생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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