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스공사는 정권교체로 인해 프런트가 바뀐 상황

2. 프런트는 전임단장이 남겨놓은 코치진을 바꾸고 싶음

3. 하지만 계약기간이 남아있어서 위약금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

4. 올시즌 성적이 안좋았기에 알아서 자진 사임해주길 바람
   (위약금을 물어주지 않아도 되기에)
   또한 새로운 코치진을 구성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감

5. 시즌 끝나고 마지막 회식에 선수들만 부르고
    감독, 코치진을 부르지 않았음
    즉, 알아서 나가주길 바란다는 스탠스를 확실히 보여줌

6. 유도훈 감독은 계약기간이 1년 남았지만, 자신이 나가면 자신과
    같이한 코치진들도 실직이 되기에 결정을 쉽게 못내리는 상황

7. 다른 팀들은 이미 다음시즌 준비를 위해서 해외출장이나
    전지훈련 등 알아보는 상황인데
    가스공사는 프런트 와 코치진의 갈등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8. 결론은 프런트 = 유도훈 아웃
               코치진 = 계약기간 채우고 나가고 싶다